젠하이저, 인문학 해설을 더한 낭만주의 클래식 콘서트 무료 개최
- 손일훈 작곡가의 해설과 실내악 연주가 어우러지는 ‘트루 사운드 오브 클래식’- 슈만·브람스·드보르작·아렌스키·차이코프스키의 작품으로 만나는 19세기 낭만주의 음악- 10월 29일 서울 푸르지오아트홀서 개최, 젠하이저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신청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독일 오디오 명가 젠하이저가 작곡가의 해설과 실내악 연주를 통해 19세기 낭만주의 음악을 깊이 있게 감상할 수 있는 ‘트루 사운드 오브 클래식(True Sound of Classic) — 손일훈의 인문학 렉처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소리 너머의 이야기까지 이해한다는 브랜드 슬로건 ‘히어 모어(Hear More)’를 클래식 음악으로 전하고자 마련됐다. 작품의 시대적 배경과 감정을 해설과 연주로 함께 살펴보..
콘서트
2026. 10. 17. 2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