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용으로 한일을 잇다… 춤추다추임, 일본 최대 퍼레이드 축제 요사코이 소란마츠리 참가
▶ 한일 무용수 공동 창작 프로젝트 결실… 6월 삿포로서 합동공연 선보여▶ 요사코이 소란 조직위원회와 9개월간 준비한 지속형 국제교류 모델▶ 강원도 기반 한국무용단, 국제무대 통해 새로운 교류 가능성 제시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강원도 춘천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한국무용 전문예술단체 춤추다추임(대표 정하나)이 오는 6월 11일부터 15일까지 일본 삿포로에서 개최되는 제35회 요사코이 소란마츠리(YOSAKOI SORAN Festival)에 참가한다. 춤추다추임은 이번 축제 기간 동안 메인무대 프로그램인 ‘소란 나이트(Soran Night)’와 ‘새터데이 나이트(Saturday Night Program)’를 비롯해 아카렌가 등 삿포로 시내 주요 공연장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참가의 가장 큰 특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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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 12. 2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