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립여성합창단, 전국 무대서 빛났다…‘남도 전국합창경연 페스티벌’ 대상 수상
-제4회 남도 전국합창경연 페스티벌 대상·지휘자상 ‘2관왕’ 쾌거-전국 무대에서 광진구 대표 문화사절단으로 활약... 광진의 문화예술 역량 알려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재)광진문화재단(이사장 김경호)의 광진구립여성합창단이 지난 9월 5일(토) 전라남도 장성에서 열린 ‘제4회 남도 전국합창경연 페스티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제4회 남도 전국합창경연 페스티벌’은 전국 규모의 합창 경연대회로 영상 심사를 거쳐 예선을 통과한 전국의 19개 합창단이 본선 무대에 올라 실력을 겨뤘다. 광진구립여성합창단은 이번 대회에서 이수범 지휘자와 최윤정 반주자를 비롯한 39명의 단원이 참가해 레벤테 죈죄시의 ‘내가 심연 속에서(De profundis)’와 ’뱃노래‘를 선보이며 일반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광진구립..
콘서트
2026. 9. 9. 2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