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국제영화제 올해의 프로그래머 변영주,5편의 영화로 관객과 만난다
- 〈낮은 목소리 2〉, 〈화차〉 등 변영주 감독의 영화적 시선 담은 상영작 공개- ‘J 스페셜클래스’ 프로그램 통해 작품 해설 및 관객과 소통 예정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가 올해의 프로그래머로 영화감독 변영주를 선정했다고 3월 31일 상영작 발표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J 스페셜: 올해의 프로그래머’는 전주국제영화제만의 특별한 섹션으로,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영화인 중 프로그래머를 선정해 자신만의 영화적 시각과 취향에 맞는 영화를 관객에게 선보인다. 2022년을 시작으로 배우 류현경, 영화감독 연상호, 배우 백현진, 영화감독 허진호, 배우 이정현을 프로그래머로 선정하며 전주국제영화제만의 색깔을 구축해 왔다.올해로 6회차를 맞은 ‘J 스페셜: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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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4. 5. 2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