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별로 깊게, 시민에게 가깝게…평택아트센터 시리즈 공연 순항
▪ 피아노 리사이틀·오케스트라·무용 시리즈로 시민 문화향유 기회 확대▪ 청소년 할인 등 관객 친화 운영으로 열린 공연장 역할 강화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평택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균) 평택아트센터가 2026년 장르별 시리즈 공연을 이어가며 시민들에게 다양한 공연예술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평택아트센터는 개관 첫해를 맞아 피아노 리사이틀과 오케스트라, 무용 등 장르별 특색을 살린 기획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국내외 정상급 연주자와 대표 예술단체의 무대를 마련하는 한편, 청소년 할인 등 관객 친화적인 운영을 통해 누구나 공연장을 찾을 수 있는 열린 공연장으로서 역할을 넓혀가고 있다. ▲ [피아노 리사이틀] 거장의 손끝에서 만나는 깊이 있는 클래식피아노 리사이틀 시리즈는 지난 7..
발레
2026. 8. 24. 1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