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놀이'부터 '아리랑'까지, 제2회 국악의 날 광화문서 막 오른다
- 6월 5일 국악의 날, 광화문 일대서 1,300여 명 참여 대규모 길놀이로 국악주간 개막- 6월 14일까지 서울 및 전국 소속 국악원에서 아리랑 주제 공연·전시·체험 등 풍성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국립국악원(원장 직무대리 황성운, www.gugak.go.kr)은 6월5일 제2회 국악의 날을 맞아 오는 6월 5일(금)부터 14일(일)까지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와 국립국악원 및 소속 국악원(남원, 진도, 부산)에서 다채로운 국악 공연·전시·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국악주간'을 운영한다. 국악주간의 시작을 알리는 행사는 국악의 날인 6월 5일(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광화문 일대에서 펼쳐진다. 총 1,300여 명의 대규모 인원이 참여하는 전통 연희 길놀이가 도심 한복판에서 장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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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25. 1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