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나무에서 발견한 삶의 리듬,공진원 신진작가 김민선 개인전 《보이지 않는 리듬》 개최
- 평면에서 부조와 입체로 확장된 직조, 9월 2일부터 9월 27일까지 KCDF 윈도우갤러리에서- 퇴화하는 생명에서 마주한 역설적 풍경, 〈Rhythm〉 연작으로 선보여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김경배)은 '2026 KCDF 공예·디자인 공모전시' 신진 부문에 선정된 김민선 작가의 전시 《보이지 않는 리듬(Unseen Rhythms)》을 9월 2일부터 9월 27일까지 KCDF 윈도우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평면으로 짜인 직물이 부조와 입체로 확장되어 온 작가의 조형 실험을 신작 〈Rhythm〉 연작을 중심으로 선보인다. 전시 제목 《보이지 않는 리듬》은 직조라는 행위가 품고 있는 두 겹의 리듬에서 비롯되었다. 하나는 작업하는 몸이 만드는 리듬으로, 날실 사이로 ..
전시
2026. 9. 8. 1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