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지금으로부터 28광년 후, 선돌극장에서 7월 16일(목) – 19일(일)
○ 미국 SETC 선정작, 한국에서 첫 정식 무대화 ○ 별빛처럼 돌아온 오래된 사랑 ○ 연출가 방경미, ‘엄마' 이전의 여성과 그 유산을 이야기하다 미국 SETC 선정작, 한국에서 첫 정식 무대화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연극 '지금으로부터 28광년 후'(레이첼 비코스키 작 / 방경미 번역·연출)가 오는 7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대학로 선돌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극단 산수유의 2026년 기획공연으로, 총 5회 공연된다. 지난해 12월 극단 산수유 연습실에서 낭독극 쇼케이스 형태로 일부가 먼저 공개되었으며, 2026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활동지원사업에 선정됐다. 당시 전체 대본의 약 3분의 2가 공개되었다면, 이번 공연에서는 후반부를 포함한 작품 전체를 선보인다. '지금으로부터 28광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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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 11. 1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