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예명작, 지역과 삶을 잇는 ‘공유자산’이 되다찾아가는 공예명작전 호남·제주권 첫 전시, 국립익산박물관에서 개막
- 7월 21일부터 8월 18일까지 국립익산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개최- 익산의 역사와 공예의 동시대적 미감을 연결한 공예명작 선보여- 호남제주권, 익산을 시작으로 여수→광주→제주 ‘27년 2월까지 순회전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원장 김경배, 이하 공진원)은 국립익산박물관에서 7월 21일부터 8월 18일까지 '찾아가는 공예명작전' 호남·제주권 전시 《공유자산(Common Wealth)》을 개최한다. '찾아가는 공예명작전' 사업은 한국 공예의 우수성과 동시대 공예 미감을 대중적인 전시로 구현하여, 비수도권 지역 시민에게 선보이는 공예 전문 순회전시 사업이다. 본 사업은 공예 전문 전시 기획자(큐레이터) 4인이 기획한 4종의 전시를..
전시
2026. 7. 23. 1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