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회 국립오페라단 성악콩쿠르 수상자 발표, 차세대 성악가들의 뜨거운 경연의 장세계 오페라의 미래를 밝힐 새 얼굴 발탁총 10명의 성악가 본선 무대…
각자의 기량 마음껏 뽐내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소프라노 김채원 금상(세아이운형문화재단상) 바리톤 조원준은상 테너 김한성, 동상 바리톤 준칸 주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국립오페라단(단장 겸 예술감독 박혜진)이 주최·주관한 제25회 국립오페라단 성악콩쿠르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세아이운형문화재단이 후원한 이번 성악콩쿠르는 지난 8월 28일 서초문화예술회관 아트홀에서 개최됐다. 올해 콩쿠르에는 국내 참가자 240명과 해외 참가자 21명 등 총 261명이 지원했다. 치열한 예선을 거쳐 선발된 10명의 본선 진출자들은 지휘자 지중배가 이끄는 코리아쿱오케스트라의 연주에 맞춰 실제 오페라콘서트 공연과 같은 최종 경연을 펼쳤다. 소프라노 김채원 대상 영예금상 바리톤 조원준, 은상 테너 김한성..
오페라
2026. 8. 31.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