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신명나게 즐기는 우리 전통 연희!”평택시문화재단, 창작연희극 '만보와 별별머리' 성료
▪ 어린이·가족 관객 750여 명 참여…모두가 함께 즐기는 우리 전통 연희 무대 마련▪ 탈놀이와 국악, 관객 참여형 연희로 어린이 관객의 흥미와 몰입 이끌어▪ 봉산탈춤·북청사자놀음의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친숙한 전통예술 경험 선사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평택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균)은 지난 9월 3일과 4일 한국소리터 지영희홀에서 개최한 어린이 동물 탈놀이 창작 연희극 '만보와 별별머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어린이와 가족 관객이 우리 전통 공연예술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한 작품이다. ‘봉산탈춤’, ‘북청사자놀음’ 등 우리나라 전통 탈놀이의 요소를 현대적인 무대 언어로 풀어내 어린이 관객의 눈높이에 맞춘 연희극으로 선보였다. 공연은 머리 없는 털복숭이 다리..
뮤지컬
2026. 9. 9. 2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