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 보컬 웅산, 국악 아티스트와 한 무대…한국소리터 ‘[웅산×난장] : 비나리, 춤추는 재즈’ 개최
▶ 전통음악에 재즈와 힙합을 더한 현대적 감각의 장르 융합 공연 ▶ 재즈 보컬 웅산과 국악 아티스트들이 함께하는 협업 무대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평택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균)은 공연 ‘[웅산×난장] : 비나리, 춤추는 재즈’를 오는 4월 25일(토) 오후 4시 한국소리터 지영희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전통음악에 재즈의 즉흥성과 힙합의 리듬을 결합해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구성한 무대다. 서로 다른 장르를 단순히 결합하는 방식이 아니라 각 음악의 개성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새로운 공연 형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무대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을 비롯해 판소리 이봉근, 거문고 이재하, 장구 박범태 등 전통음악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 ..
콘서트
2026. 3. 16. 1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