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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21.10.24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앙리‧괴물 1인2역 첫 도전!배우 정택운, 'GQ Korea' 11월 호 화보&인터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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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프랑켄슈타인, 규현, 정택운 서사 장인들이 선보이는 완벽 라이브 클립 영상 공개! NCC 제공

l   규현 위대한 생명창조의 역사가 시작된다’, 정택운너의 꿈 속에서공개!서사 장인들의 몰입도 200% 라이브 영상 조회수 폭발!

l   대중들에게 사랑 받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대표곡을 각각 다른 콘셉트로 담아낸 총 6편의 라이브 클립! 본공연에 대한 기대감 수직상승!

l   韓 창작 뮤지컬 신화 프랑켄슈타인네 번째 시즌, 내년 2 20일까지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공연!

 

2021 11 24~2022 2 20 |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 출연 중인 규현과 정택운의 라이브 클립 영상이 지난달 29일 네이버 공연전시를 통해 선공개, 1SNS와 유튜브에 업로드 되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29일 네이버 공연 전시에 선공개된 두 넘버 위대한 생명창조의 역사가 시작된다너의 꿈 속에서는 초연부터 지금까지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대표곡으로이번 라이브 클립에선 네 번째 시즌에 합류한 뉴 캐스트 규현과 정택운이 완벽하게 캐릭터에 몰입하여 열창해 눈길을 끌었다.

규현이 노래한위대한 생명창조의 역사가 시작된다는 단두대에서 처형된 앙리 뒤프레의 잘린 목을 실험실로 가져온 빅터 프랑켄슈타인이 새로운 피조물을 탄생시키려는 실험의 순간 시작되는 곡이다.

라이브 클립 영상 속 규현은 곡의 초반 어두운 분위기에 어울리는 깊은 저음으로 자신의 생명체가 탄생될 것을 확고하게 믿는 광기 어린 모습을 생생하게 연기해 무대 위 빅터그 자체를 보는 듯한 착각을 일으킨다.

규현의 라이브 클립 영상이 공개되자 팬들은 현장에서의 웅장한 성량을 직접 가서 보면 쓰러진다”, “숨넘어갈 정도로 빨려 들어갔다.실제로 보러간다면 얼마나 행복할까라며 실제 본공연에서 보여줄 규현만의 묵직한 빅터에 대한 기대감을 수직상승시켰다.

정택운의 ‘너의 꿈 속에서’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서 대중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는 명곡으로, 작품 속 앙리 뒤프레가 자의로 누명을 쓰고사형을 당하기 전 부르는 곡이다.

따뜻한 햇살 속에서 눈을 꼭 감은 정택운은 ‘앙리 뒤프레’로 완전 몰입해 빅터와의 우정과 믿음이 고스란히 전달되는 담담한 목소리로 노래를 시작, 곡의 클라이맥스에선 ‘앙리’의 두려움도 극복하겠다는 의지를 그려내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

기존의 너의 꿈 속에서와는 또 다른 애절함으로 표현한 정택운의 라이브 클립을 본 팬들은 실제로 너꿈속부를 때 죽음보다도 널 위할 수 있음에 행복해에 초점을 둔 것 같다.새로운 캐릭터 해석 대박이다”, “이 넘버 들을 때마다 우는 중이다.영상도 좋은데 현장은 얼마나 더 좋을까라며 폭발적인 호응을 보냈다.

규현과 정택운의 라이브 클립을 포함해 지난 15일부터 3주간 걸쳐 공개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라이브 클립은 기존의 뮤지컬 뮤직비디오와 다른 느낌으로 넘버별 콘셉트에 맞게 의상, 장소, 조명 등 분위기를 다르게 연출한 색다른 콘텐츠다.

민우혁의 ‘후회’, 카이의 ‘난 괴물’을 시작으로 해나·이봄소리의 ‘혼잣말’, 서지영·김지우의 ‘그날에 내가’가네이버 공연전시에 선공개, 이틀 뒤 공식 채널에 공개하며 개막 전부터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는 콘텐츠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편, 지난 15일 공개된 민우혁의 라이브 클립 후회는 민우혁만이 표현할 수 있는 감수성과 짙은 호소력으로 빅터 프랑켄슈타인의 복합적인 감정을 영상에 담아내었다. “알고리즘에 뜨길래 무심코 눌렀다가 과몰입해서 울어버렸다”, “민빅 눈빛이 너무 슬프다며 객석에선 쉽게 접하지 못할 무대 위 감동을 고스란히 전달된다는 반응이 줄을 이어 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카이의 라이브 클립 난 괴물은 빅터의 창조물인 괴물이 창조주인 빅터에게 버림받은 존재가 된 것에 분노하며 빅터를 향해 복수를 다짐하는 넘버로, 뮤지컬 황태자 카이가 여태껏 보여준 감미로운 목소리와는 반전되는 카리스마를 볼 수 있다. 영상 댓글에는 삼연때보다 경력직 괴물이 됐다”, “이런 고퀄 영상 짜릿하다등의 반응이 줄을 이으며 본 공연 카이의 모습을 더욱 기대하게 했다.

더불어, 지난 22일 공개된 혼잣말라이브 클립은 듀엣으로 편곡되어 기존 공연에선 볼 수 없었던 특별한 하모니를 선사했다. 영상 속 해나, 이봄소리는 자신을 바라보지 않는 빅터를 생각하면 가슴 아픔에도 불구하고 그를 사랑하겠다는 줄리아의 양가감정을 고스란히 전해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 팬들은 더블캐스팅 듀엣 OST라니 대단하다”, “두 분의 줄리아가 정말 기대됩니다라며 둘의 아름다운 하모니에 화답했다.

이어 함께 공개된 서지영, 김지우의 그날에 내가라이브 클립은 걱정과 슬픔이 담겨있는 깊은 눈빛을 각각 연기했다. 초연부터 빠짐 없이 엘렌 역을 맡아 캐릭터의 깊은 내면까지 풍부하게 표현하며 배역 그 자체를 표현한 서지영과 이번 시즌 처음 합류한 김지우의 섬세한 감정선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해당 영상에는 두분 나란히 정면으로 화면 보시고 노래하는데 정말 눈을 바라보며 불러주는 것 같다”, “선공개로 듣고 오열한 곡, 노래 너무 좋다는 반응이 넘쳐났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의 소설을 원작으로, 신이 되려 했던 인간과 인간을 동경했던 피조물, 두 남자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이기심과 생명의 본질 등을 다시 생각해 보게 하며 큰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2014년 초연 당시 제8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올해의 뮤지컬' '올해의 창작 뮤지컬'에 동시 선정되며 총 9개 부문을 수상한 '프랑켄슈타인'은 매 시즌 경이로운 객석 점유율을 기록했으며, 언론과 관객들의 호평 속 '최고의 화제작'이자 '최대 흥행작'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또한 2016년 재연에서는 개막 10주만에 매출액 100억원을 돌파하며 단일 시즌 최대 매출 기록을 경신했다. 이뿐 아니라 2017 1월에는 일본의 대형 제작사 토호 프로덕션과 라이선스 계약을 맺으며 현지에서도 독보적인 흥행 기록을 올려 한국 뮤지컬의 역사를 새로이 썼다는 평을 받았다.

한편 개막 전 라이브 클립으로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지난 24일 관객들의 뜨거운 열기 속 첫 공연을 무사히 마쳤으며 민우혁, 전동석, 규현, 박은태, 카이, 정택운, 해나, 이봄소리, 서지영, 김지우, 이희정, 서현철, 김대종, 이정수 등 압도적인 캐스팅과 함께 내년 2 20일까지 약 3개월간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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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韓 창작 뮤지컬 신화 프랑켄슈타인네 번째 시즌, 내년 2 20일까지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공연!

 

2021 11 24~2022 2 20 |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2021 공연 사진 NCC 제공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한국 창작 뮤지컬의 신화 '프랑켄슈타인' 3년 만에 돌아온 가운데, 지난 24일 네 번째 시즌 첫 공연이 관객들의 극찬 속에서 성료되어 압도적 대작의 귀환을 화려하게 알렸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24일 오후 7 30분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네 번째 시즌 대망의 첫 공연을 올렸다.

이날 전동석('빅터' ), 박은태('앙리/괴물' ), 해나('줄리아' ), 서지영('엘렌' ), 이희정('슈테판' ), 김대종('룽게' ) 등 관객들이 손꼽아온 배우들이 무대 위에서 열연을 펼쳐 최고의 감동을 선사했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의 첫 공연은 3년을 기다린 관객들의 기대만큼 완성도를 최고치로 끌어올린 작품성과 대중성으로 러닝타임 175분을 가득 채웠다.

비극으로 치달으며 전개하는 '프랑켄슈타인'의 흡입력 있는 스토리를 비롯해 웅장하고 섬세한 멜로디가 줄을 잇는 넘버, 뛰어난 연기력과 가창력, 카리스마를 겸비한 배우들의 존재감에 관객들은 전율을 느꼈다.

인터파크 티켓 등 관람평 게시판에는 모든 게 완벽한 극”,“극한의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하는 뮤지컬“, “음악,서사,배우의 완벽한 합에 난생 처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집중해 관람했다등 극찬에 가까운 평들이 이어져 앞으로 공연될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의 무대 위를 기대케 했다.

이날 커튼콜에서는 기립 박수가 쏟아져 나왔고, 퇴장 안내가 나온 뒤에도 공연의 감동과 여운 때문인지 발걸음을 쉽사리 떼지 못하는 관객들의 모습이 곳곳에서 보여 눈길을 끌었다.특히 뮤지컬 무대 위 세트를 그대로 재현한 듯한 포토존은극장을 화려하게 장식해 공연 전후로인증 사진을 남기려는 관객들의 줄이 끊기지 않았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의 소설을 원작으로, 신이 되려 했던 인간과 인간을 동경했던 피조물, 두 남자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이기심과 생명의 본질 등을 다시 생각해 보게 하며 큰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2014년 초연 당시 제8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올해의 뮤지컬' '올해의 창작 뮤지컬'에 동시 선정되며 총 9개 부문을 수상한 '프랑켄슈타인'은 매 시즌 경이로운 객석 점유율을 기록했으며, 언론과 관객들의 호평 속 '최고의 화제작'이자 '최대 흥행작'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또한 2016년 재연에서는 개막 10주만에 매출액 100억원을 돌파하며 단일 시즌 최대 매출 기록을 경신했다. 이뿐 아니라 2017 1월에는 일본의 대형 제작사 토호 프로덕션과 라이선스 계약을 맺으며 현지에서도 독보적인 흥행 기록을 올려 한국 뮤지컬의 역사를 새로이 썼다는 평을 받았다.

관객들의 뜨거운 열기 속 첫 공연을 무사히 마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민우혁, 전동석, 규현, 박은태, 카이, 정택운, 해나, 이봄소리, 서지영, 김지우, 이희정, 서현철, 김대종, 이정수 등 압도적인 캐스팅과 함께 내년 2 20일까지 약 3개월간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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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라이브 클립 티저 영상 NC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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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1 24~2022 2 20 |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한국 창작 뮤지컬의 신화 '프랑켄슈타인'이 네 번째 시즌 개막을 앞두고, 뮤지컬 '프랑켄슈타인'라이브 클립티저 영상을 공개해 예비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1일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측은공식 SNS 채널과 유튜브를 통해 약 15초 라이브 클립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에는 각기 다른 배경에서 노래와 연기에 진지하게 임하고 있는 민우혁, 규현, 카이, 정택운, 해나, 이봄소리, 서지영, 김지우의 모습이 짧게 담겨 3주에 걸쳐 공개될 라이브 클립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라이브 클립 본편 공개 전 공개된 티저 영상 6편은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의 넘버와 배우들에 따라 각기 다른 느낌으로 제작돼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민우혁과카이는 가을 감성에 맞춰 '가을 남자'로 변신해 노련한 카리스마를,

새롭게 합류한 규현과 정택운은 캐릭터에 녹아 든 집중력을, 해나와이봄소리는약혼자 빅터를 그리워하는 깊은 감정을, 서지영과 김지우는 차분하면서도 애절한 엘렌의 감성을각각 드러내 눈길을 끈다.

라이브 클립은 기존의 뮤지컬 뮤직비디오와 다른 느낌으로 넘버별 콘셉트에 맞게 의상, 장소, 조명 등 분위기를 다르게 연출한 색다른 느낌의 콘텐츠다.

작품의 주옥같은 넘버들을 미리 감상할 수 있는 것과 함께 시즌3에 이어 시즌4로 다시 돌아온 '빅터 프랑켄슈타인' 민우혁과 '앙리 뒤프레' 카이, 시즌4에 새롭게 합류한 '빅터' 규현, '앙리' 정택운의 매력을 다채롭게 감상할 수 있다.

더불어, 그간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더블 캐스팅의 듀엣 버전도 라이브 클립을 통해 공개될 계획이다. '줄리아' 역 해나와이봄소리의 '혼잣말''엘렌' 역 서지영과 김지우가 부르는 '그날에 내가'는 라이브 클립에서만 만나볼 수 있어 관객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전망이다.

한편,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의 라이브 클립 본편은 빅터민우혁의 '후회', 앙리카이의 '난 괴물'을 오는 15일 네이버 공연 전시 채널에 선공개, 17일 공식 SNS 채널 및 유튜브에서 공개하는 것을 시작으로, 줄리아 해나&이봄소리의 '혼잣말', 엘렌 서지영&김지우의 '그날에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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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공연 전시), 24(공식 채널), 빅터 규현의 '위대한 생명창조의 역사가 시작된다'와 앙리정택운의 '너의 꿈속에서' 29(네이버 공연 전시), 내달 1(공식 채널)까지 3주간 순차적으로공개할 예정이다.

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프랑켄슈타인' 19세기 유럽 나폴레옹 전쟁 당시 스위스 제네바 출신의 과학자 빅터 프랑켄슈타인이 전쟁에서 죽지 않는 군인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던 중 신체 접합술의 귀재 앙리 뒤프레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2014년 초연 당시 제8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올해의 뮤지컬' '올해의 창작 뮤지컬'에 동시 선정되며 총 9개 부문을 수상한 '프랑켄슈타인'은 매 시즌 경이로운 객석 점유율을 기록했으며, 언론과 관객들의 호평 속 '최고의 화제작'이자 '최대 흥행작'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또한 2016년 재연에서는 개막 10주만에 매출액 100억원을 돌파하며 단일 시즌 최대 매출 기록을 경신했다. 이뿐 아니라 2017 1월에는 일본의 대형 제작사 토호 프로덕션과 라이선스 계약을 맺으며 현지에서도 독보적인 흥행 기록을 올려 한국 뮤지컬의 역사를 새로이 썼다는 평을 받았다.
 

라이브 클립티저 영상 공개와 본편 공개 소식으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킨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네 번째 시즌은 민우혁, 전동석, 규현, 박은태, 카이, 정택운, 해나, 이봄소리, 서지영, 김지우, 이희정, 서현철, 김대종, 이정수 등 압도적 캐스팅과 함께 오는 24일부터 내년 2 20일까지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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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캐릭터포스터 NCC 제공

l  韓 창작 뮤지컬 신화 프랑켄슈타인네 번째 시즌, 11 24일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 개막!

l  민우혁·전동석·규현·박은태·카이·정택운·해나·이봄소리·서지영·김지우 등 캐릭터 싱크로율 200% 포스터 공개압도적 기대감 UP!

 

2021 11 24~2022 2 20 |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한국 창작 뮤지컬의 신화 '프랑켄슈타인'이 주·조연 배우들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하며 본 공연을 향한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키고 있다.

10일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측은 민우혁, 전동석, 규현, 박은태, 카이, 정택운, 해나, 이봄소리, 서지영, 김지우, 이희정, 서현철, 김대종, 이정수 등 네 번째 시즌을 완성할 주·조연 배우 14인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캐릭터 포스터엔 캐릭터에 완벽하게 빙의된 배우들의 강렬한 아우라가 담겨 시선을 압도한다.

철학, 과학, 의학을 모두 아우르는 지식을 갖춘 천재로, 자신의 연구에 대한 강한 집념을 지닌 '빅터 프랑켄슈타인' 역의 민우혁과 전동석, 규현은 남자다우면서도 카리스마가 넘치는 한편으로 내면의 고뇌를 표현했다.

민우혁은 확신에 찬 '빅터', 전동석은 양가적 감정에 휩싸인 '빅터', 규현은 상념에 잠긴 '빅터'를 각각 더 부각해 표현해내 시선을 모은다.

강한 소신을 가진 군인으로 전장에서 '빅터'를 만난 후 그의 연구에 매료돼 조력자로 나서는 '앙리뒤프레' 역과 '빅터'의 피조물인 '괴물' 역을 맡은 박은태, 카이, 정택운은앙리의 모습을 담았다.

세 명의 앙리는 빅터의 연구에 대해 각기 다른 면모를 표현했다. 박은태는 그의 연구에 공감하며 확신에 찬 앙리, 안경을 쓴 카이는 고뇌하는 앙리, 정택운은 윤리적 측면에 의구심을 갖는 앙리를 담아냈다.

'빅터'의 약혼자이자 그를 이해하고 포용해주는 사랑스러운 '줄리아' 역의 해나와이봄소리는 고급스러운 미색 드레스로 순수함과 청초함을 동시에 나타내 시선을 강탈한다.

해나는 손끝을 향해 시선을 떨궜지만 꼿꼿하게 편 자세로 우아한 아름다움을, 이봄소리는 당당하게 정면을 응시하며빅터에 대한 굳건한 사랑을 지닌 '줄리아'의 내면을 표출했다.

'빅터'를 이해하는 단 한 명의 사람이자가문의 비밀과 아픔을 간직한 '엘렌' 역의 서지영과 김지우는 자줏빛 의상을 착용하고 애절한 눈빛과 표정으로 동생인 빅터에 대한 걱정과 그들이 겪어야 했던 아픈 과거를 사진 한 장에 담아냈다.

극 중 배경이 되는 제네바의 시장이자 '줄리아'의 아버지 '슈테판' 역의 이희정과 서현철은 근엄 그 자체의 캐릭터로 시선을 강탈하며, '빅터'의 충직한 집사인 '룽게' 역의 김대종과 이정수는 충직하면서도 정이 많은 캐릭터에 200% 빙의된 모습으로 푸근함을 안겨 기대감을 솟구치게 한다.

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프랑켄슈타인' 19세기 유럽 나폴레옹 전쟁 당시 스위스 제네바 출신의 과학자 빅터 프랑켄슈타인이 전쟁에서 죽지 않는 군인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던 중 신체 접합술의 귀재 앙리 뒤프레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2014년 초연 당시 제8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올해의 뮤지컬' '올해의 창작 뮤지컬'에 동시 선정되며 총 9개 부문을 수상한 '프랑켄슈타인'은 매 시즌 경이로운 객석 점유율을 기록했으며, 언론과 관객들의 호평 속 '최고의 화제작'이자 '최대 흥행작'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또한 2016년 재연에서는 개막 10주만에 매출액 100억원을 돌파하며 단일 시즌 최대 매출 기록을 경신했다.

이뿐 아니라 2017 1월에는 일본의 대형 제작사 토호 프로덕션과 라이선스 계약을 맺으며 현지에서도 독보적인 흥행 기록을 올려 한국 뮤지컬의 역사를 새로이 썼다는 평을 받았다.

배우들의 캐릭터 포스터 공개로 기대감을 끌어올린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네 번째 시즌은 민우혁, 전동석, 슈퍼주니어 규현, 박은태, 카이, 정택운, 해나, 이봄소리, 서지영, 김지우, 이희정, 서현철, 김대종, 이정수 등 압도적 캐스팅과 함께 오는 24일부터 내년 2 20일까지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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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엑스칼리버' 초연보다 발전한 재연이라는 호평 속 지난 7일 성료…초연 극찬 안주하지 않고 완벽히 새 공연 제작한 제작진과 배우들의 노력!

뮤지컬 '엑스칼리버' 110회 전 회차 기립박수, 관객 평점 9.6오는 19일부터 지방 투어 예정!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국내 대형 창작 뮤지컬의 역사를 새로 쓴 '엑스칼리버'(제작: EMK뮤지컬컴퍼니)가 지난 7일 오후 7시 공연을 끝으로 약 3개월간의 여정을 화려하게 마무리했다.
 

뮤지컬 '엑스칼리버'의 두 번째 시즌은 지난 8 17일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2년 만에 완벽히 다른 공연으로 재탄생했다는 호평 속 개막한 이래 총 110회차 공연을 성료했다.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 여파에도 불구하고,누적 관객 12만명,평균 객석 점유율 90%를 기록하며 화려하게 막을 내렸다.

또한,초연과 다른 재연으로 초연을 관람했던 뮤지컬 '엑스칼리버'의 관객과 재연으로 처음 접하는 관객 모두를 충족시키며 전회차 기립박수를 끌어냈고, 관객 평점 9.6(인터파크 티켓 기준)을 이끌어내며 '인생 뮤지컬'로서 그 압도적 명성을 재확인했다.

● 한 인간의 고난과 성장을 통한 희망의 메시지 전달…전율 울리는 스토리·넘버 극찬!

'엑스칼리버'는 왕의 숙명을 지닌 인물 '아더'가 고뇌와 혼돈을 극복하고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그린 작품으로, 색슨족의 침략에 맞서 혼란스러운 고대 영국을 지켜낸 신화 속 영웅 아더왕의 전설을 재해석했다.

뮤지컬은 아더를 영웅이 아닌 평험한 인간으로 묘사하며 아더가 겪는 고난과 성장을 통해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등 어려움에 처한 관객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아더의 성장 스토리와 '난 나의 것', '왜 여깄어', '아비의 죄', '결코 질 수 없는 싸움', '세상의 끝', '붙잡으려 해도', '왕이 된다는 것' 등 매 장면을 명장면으로 남게 해주는 아름다운 넘버, 강렬하며 역동적인 무대 효과는 관객들의 몰입을 끌어냈다.

특히 캐릭터들이 놓인 극강의 고통 속에서 배우들이 땀으로 범벅이 된 것도 잊은 채 토해내는 넘버들은 관객들에게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는 극찬 세례로 이어졌다.
   

● 안주하지 않는 엑스칼리버’! 더욱 깊어질 다음 시즌에 쏟아지는 기대!

'엑스칼리버'는 뮤지컬 '모차르트!', '엘리자벳', '웃는 남자', '마타하리' 등 수많은 흥행작을 탄생시킨 EMK의 제작 노하우가 집약된 세 번째 오리지널 뮤지컬이다.

지난 2019년 월드 프리미어로 국내 초연 당시 아더왕의 전설을 새롭게 재해석해 단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라인과 아름다운 넘버로 객석 점유율 92%, 12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초대형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했다.

EMK '명작의 탄생'이라는 초연에 쏟아진 극찬에 안주하지 않고, 전면적인 수정과 보완의 과정을 거쳐 '초연과 완전히 다른 재연'이라는 평가를 끌어냈다.

아더를 비롯한 인물들의 캐릭터와 스토리 라인이 더 선명하게 보이도록 새로운 넘버 5곡을 추가했으며, 불필요하게 느껴지는 장면은 과감하게 삭제했다. 또 무대와 안무 효과, 연출 등에도 변화를 줘 초연 같은 재연을 만들어냈다.

이에, 또 한번 발전하고 더욱 단단하게 다져질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감이 솟구치고 있다.

● 김준수·카이·서은광·도겸 등 주·조연 및 앙상블 배우들의 혼연일체 호흡…'매회가 레전드' 극찬!
 

뮤지컬 '엑스칼리버'는 주인공 '아더' 역의 김준수, 카이, 서은광, 도겸을 비롯해 '랜슬럿' 역의 이지훈, 에녹, 강태을, '모르가나' 역 신영숙과 장은아, '멀린' 역 민영기와 손준호, '기네비어' 역 최서연과 이봄소리, '울프스탄' 역 이상준, '엑터' 역 이종문, 홍경수 등 주·조연 배우들이 캐릭터와 혼연일체 된 무대를 선사했다.

또한, 매 회 무대에 올라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로 더욱 생생한 무대를 완성하는 앙상블 배우들의 호흡이 함께 어우러지며 관객들로부터 '매회가 레전드'라는 극찬을 끌어냈다.

특히 배우들은 '엑스칼리버'의 매력을 더 많은 대중에게 알리기 위해 홍보에도 적극적으로 나섰다.

뉴스, TV 프로그램, 라디오, 영상 콘텐츠 등 다양한 채널에 출연하며 '엑스칼리버'가 관객들에게 전달하려는 메시지를 전파했다. 또한, 이번 시즌 공연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기원하며 '커튼콜 데이' 이벤트도 진행하여,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객석에서 마음껏 환호하지 못하는 관객들의 답답함을 해소해 줬다.

이처럼 압도적 명성을 재확인하며 서울 공연을 마친 뮤지컬 '엑스칼리버'는 김준수, 카이, 서은광,이지훈, 에녹, 강태을, 신영숙, 장은아, 민영기, 손준호, 최서연, 이봄소리, 이상준, 이종문, 홍경수 등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들과 함께 지방 공연을 통해 팬들의 공연 갈증을 해소할 예정이다.

한편, 뮤지컬 '엑스칼리버'의 지방 공연은 오는 19일 전주를 시작으로, 11 27일 대전, 12 4일 대구, 12 11일 성남까지 총 4개 도시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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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엑스칼리버] 2021 스토리 콘셉트 포스터 아더 역 카이 제공 EMK

뮤지컬 '엑스칼리버', 4아더대표 솔로곡음원 공개! 뮤지컬 배우 카이 참여!

뮤지컬 엑스칼리버’, 카이왕이 된다는 것음원 공개! 감미롭고 드라마틱한 음원으로 감동 예고!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EMK 오리지널 뮤지컬 엑스칼리버의 넘버가 음원으로공개됐다.

뮤지컬 엑스칼리버아더역 솔로곡왕이 된다는 것(What Does It Mean to be a King)’가 음원으로 발매됐다.

오늘(4) 정오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된왕이 된다는 것(What Does It Mean to be a King)’은 깊은 상실감과 고독을 품게 된 주인공 아더가 목숨을 건 색슨족과의 전쟁을 목전에 두고 바닥까지 무겁게 짓누른 왕관의 무게를 스스로 이겨내는 성장 과정을 담아낸 솔로곡으로, 작품의 메시지가 담긴 대표곡으로 꼽힌다.

왕이 된다는 것음원에는뮤지컬 엑스칼리버에서아더역으로 열연 중인 카이 배우가 직접 녹음에 참여했다.

카이가성악으로 엘리트 코스를 밟아온 팝페라 가수이자 베테랑 뮤지컬 스타인 만큼, 누구보다 안정적으로 무대 위에서 뛰어난 발성과 가창력으로 카이의 매력을 온전히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서정적인 멜로디로 시작하며 고민과 번뇌를 담아내면서도, 후반부의 불분명한 미래에 맞서는 인물의 감정이 파노라마처럼 담긴 드라마틱한 가사가 특징인 왕이 된다는 것은 묵직한 저음부터 고음까지 완벽 소화하는 카이의압도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연기의 절묘한 조화는 듣는 이로 하여금 마치 실제 공연을 보는 듯한 감동을 전한다.

음원은 멜론, 지니뮤직, 플로, 벅스 등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엑스칼리버'는 고대 영국을 배경으로 왕의 숙명을 지닌 인물이 고뇌와 혼돈을 극복하고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그린 작품으로, 지난 2019년 월드 프리미어로 국내 초연됐다.

초연 당시 단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라인과 아름다운 넘버로 객석 점유율 92%, 12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을 이끈 '엑스칼리버'는 초연의 호평에 안주하지 않고 2021년 재연에서 새로운 옷을 입었다는 평으로 극찬을 받고 있다.

뮤지컬 '엑스칼리버'가 이처럼 관객들의 극찬을 받는 데는 초연에 안주하지 않겠다는 제작사 EMK의 굳은 의지를 비롯, 만족을 모르는 완벽주의 창작진이 있어서 가능했다.

뮤지컬 '엑스칼리버' 재연의 연출을 맡아 '매 순간을 흥미롭게' 새로운 극으로 만들어낸 권은아 연출과 이번 시즌을 위해 5곡에 달하는 주옥같은 새 넘버를 창작한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 혼, 생동감 넘치는 고대 영국의 색슨족을 표현해낸 문성우 안무, 더욱더 흥미롭고 역동적인 무대와 효과를 완성한 무대 디자이너 정승호 등 모든 창작진은 혼신의 힘을 다해 초연을 임하는 자세로 새로운 '엑스칼리버'를 빚어냈다.

한편, 뮤지컬 '엑스칼리버'는 김준수, 카이, 서은광, 이지훈, 에녹, 강태을, 신영숙, 장은아, 민영기, 손준호, 최서연, 이봄소리, 이상준, 이종문, 홍경수 등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들과 함께 오는 11 7일까지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공연 개요]

공 연 명 뮤지컬 '엑스칼리버'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
공연기간 2021.08.17 ~ 2021.11.07
공연시간 화·목 7 / 수·금·토·일·공휴일 2, 7
관람등급 8세 이상 입장 가능 (2014년 출생자까지)
티켓가격 VIP 15만원, R 13만원, S 10만원, A 7만원
제 작 진 총괄 프로듀서
프로듀서
대본
작사
작곡
연출
한국어 가사
편곡
음악감독 및 지휘
안무
무대디자인
의상디자인
분장디자인
조명디자인
영상디자인
음향디자인
소품디자인
무술 감독
일렉트로닉 뮤직디자이너
기술감독
무대감독
제작감독
엄홍현
김지원 SophyJiwon Kim
아이반멘첼 Ivan Menchell
로빈 러너 Robin Lerner
프랭크와일드혼 Frank Wildhorn
권은아
박천휘
쿤슈츠 Koen Schoots
원미솔
문성우
정승호
조문수
김유선
구윤영
송승규
김지현
조윤형
이정수
히로 이이다 Hiro Iida
정상국
이진호
정은용
 
    EMK, ()멜론컴퍼니, SBS, ()인터파크씨어터
    EMK뮤지컬컴퍼니
공연문의 EMK뮤지컬컴퍼니 02-6391-6333
티켓예매 멜론티켓 1899-0042 / 인터파크 1544-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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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민우혁·전동석·규현·박은태·카이·정택운 등 긴장·설렘 가득 프로필 메이킹 영상 공개!_제공 NCC

l  韓 창작 뮤지컬 신화 프랑켄슈타인네 번째 시즌, 11 24일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 개막!

l  프로필 촬영 중 배우들의 인터뷰…'프랑켄슈타인'의 매력 & 네 번째 시즌 완성도 향한 배우들의 자신감 '기대 UP!'

2021 11 24~2022 2 20 |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한국 창작 뮤지컬의 신화 '프랑켄슈타인'이 네 번째 시즌 개막을 20여 일 앞두고, 배우들의 프로필 메이킹 영상과 인터뷰를 공개하며 본 공연을 향한 뮤지컬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측은 3일 민우혁, 전동석, 규현, 박은태, 카이, 정택운, 해나, 이봄소리, 서지영, 김지우, 이희정, 서현철, 김대종, 이정수 등 이번 시즌을 끌고 갈 주·조연 배우 14인의 인터뷰를 담은 프로필 촬영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메이킹 영상은 긴장감과 설렘 속 촬영에 진지하게 임하는 배우들의 모습과 네 번째 시즌을 맞이한 프랑켄슈타인에 참여한 배우들의 소회를 짧은 영상 안에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배우들은 3년 만에 귀환하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 참여하는 소감과 각오, 작품의 매력과 이번 시즌에 대한 자신감을 밝혀 본 공연을 기다리는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인터뷰에는 극 중 빅터 프랑켄슈타인 역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민우혁, 전동석과 세밀한 감정 연기로 극찬을 받았던 앙리/괴물 역의 박은태, 카이의 네 번째 시즌 참여 소감이 공개됐다.

더불어, 각각 빅터 프랑켄슈타인 역과 앙리/괴물 역으로 이번 시즌에 처음 합류한 규현과 정택운의 열정 가득한 인터뷰도 함께 담겨 눈길을 끈다. 더불어, 해나, 이봄소리, 서지영, 김지우, 이희정, 서현철, 김대종, 이정수 역시 피와 땀, 노력이 담긴 단단한 각오를 드러냈다.

배우들은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의 매력에 대해 이야기 하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음악이 주는 압도적 스케일과 긴장감이 있다(민우혁), “우리나라 최고의 창작진과 최고의 배우들이 한데 모여서 최고의 결과물을 펼쳐놓은 뮤지컬(카이), “무슨 말로도 표현할 수 없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그냥 보러 오시면 된다(전동석)” 등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의 매력에 대해 이야기 했다.

배우들은 또한 “진해지고, 더 단단해진 '프랑켄슈타인으로 찾아올 예정이다(박은태), “언젠가 프랑켄슈타인을 하게 되는 날이 올 수 있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번에 그 기회가 잘 찾아온 것 같다”(규현), “책임감을 가지고 좋은 작품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정택운) 라며 진심 어린 인터뷰로 3년 만에 돌아오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이 줄 감동과 재미를 기대케 했다.

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프랑켄슈타인' 19세기 유럽 나폴레옹 전쟁 당시 스위스 제네바 출신의 과학자 빅터 프랑켄슈타인이 전쟁에서 죽지 않는 군인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던 중 신체 접합술의 귀재 앙리 뒤프레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2014년 초연 당시 제8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올해의 뮤지컬' '올해의 창작 뮤지컬'에 동시 선정되며 총 9개 부문을 수상한 '프랑켄슈타인'은 매 시즌 경이로운 객석 점유율을 기록했으며, 언론과 관객들의 호평 속 '최고의 화제작'이자 '최대 흥행작'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또한 2016년 재연에서는 개막 10주만에 매출액 100억원을 돌파하며 단일 시즌 최대 매출 기록을 경신했다.

이뿐 아니라 2017 1월에는 일본의 대형 제작사 토호 프로덕션과 라이선스 계약을 맺으며 현지에서도 독보적인 흥행 기록을 올려 한국 뮤지컬의 역사를 새로이 썼다는 평을 받았다.

메이킹 영상과 인터뷰 공개로 기대감을 더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네 번째 시즌은 민우혁, 전동석, 규현, 박은태, 카이, 정택운, 해나, 이봄소리, 서지영, 김지우, 이희정, 서현철, 김대종, 이정수 등 압도적 캐스팅과 함께 오는 24일부터 내년 2 20일까지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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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빅터 전동석, 괴물 정택운 페어컷 제공 뉴컨텐츠컴퍼니

뮤지컬프랑켄슈타인민우혁·박은태, 전동석·정택운, 규현·카이 '빅터 & 괴물' 3색 페어컷으로완성되는 서사!

l  생명창조의 순간 민우혁·박은태, 비극적 운명을 예고하는 전동석·정택운,갈등 고조를 담아낸규현·카이 페어…세 장으로 연결되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스토리!

 

l  韓 창작 뮤지컬 신화 프랑켄슈타인네 번째 시즌, 11 24일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 개막!

2021 11 24~2022 2 20 |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한국 창작 뮤지컬의 신화 '프랑켄슈타인'이 네 번째 시즌 개막을 앞두고 극의 중심인 두 주인공 '빅터' '괴물'의 페어컷을 공개하며 뮤지컬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측은 28 '빅터' 민우혁과 '괴물' 박은태, '빅터' 전동석과 '괴물' 정택운, '빅터' 규현과 '괴물' 카이의 페어컷을 공개했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빅터 & 괴물 페어컷_제공 뉴컨텐츠컴퍼니

대치된 빅터와 괴물의 극과 극 상황을 동시에 살리면서도 작품 속 스토리의 기승전결을 각각 담아낸 사진 속 배우들은 무대 위 그들이 보여줄 탄탄한 연기력을 기대케 한다.

먼저 민우혁과 박은태의 페어컷은괴물이 탄생한 생명 창조의 순간을 포착하여 작품 속 그들이 겪을 비극의 시작을 예고한다. 민우혁은제 손으로 탄생시킨 피조물을 바라보며 이루고자 했던 연구를 달성한 후의 희열이 생생하게 느껴지는 눈빛을 자아낸다.

반면, 박은태는 자신이 세상에 태어난 이유에 대한 의문을 품은 얼굴로 자신의 창조주를 응시하고 있다.

전동석과 정택운의 페어컷은같은 곳을 응시하지만 미묘하게 다른 둘의 시선이 빅터와 앙리가 겪고 있는 고통과 상처를 보여주며 둘의 갈등이 심화될 것을 예고한다.

전동석은 자신의 연구가 틀리지 않았다는 생각과는 다르게 잔인한 모습을 보이는 피조물로 인해 겪는 혼란스러움을 꾹 다문 입술로 표현해냈으며, 정택운은 자신을 탄생시키자마자 버린 창조주 빅터에게 상처를 입은 내면의 고독함이 느껴지는 눈빛을 보낸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빅터 규현, 괴물 카이 페어컷_제공 뉴컨텐츠컴퍼니

규현과 카이의페어컷은두 인물의 갈등이 최고로 달한 순간을 담아냈다.

규현은 사랑하는 사람을 자신의 피조물에게 모두 잃어, 후회와 절망이 가득한 채로 고개를 떨구고 있다. 괴물의 존재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함이 가득한 빅터의 뒤에 그림자처럼 서 있는 카이는 자신을 탄생시킴과 동시에 버린 창조주를 분노에 찬 눈으로 매섭게 노려보고 있다.

작품의 서사가 유기적으로 이어져 마치 눈 앞에서 생생하게 공연을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세 장의 페어컷은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을 기다리는 팬들에게 얼마 남지 않은 공연의 개막을 손꼽아 기다리게 했다.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모든 페어의 매력이 무대에서 빛날 그들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빅터 민우혁, 괴물 박은태 페어컷_제공 뉴컨텐츠컴퍼니

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프랑켄슈타인' 19세기 유럽 나폴레옹 전쟁 당시 스위스 제네바 출신의 과학자 빅터 프랑켄슈타인이 전쟁에서 죽지 않는 군인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던 중 신체 접합술의 귀재 앙리 뒤프레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2014년 초연 당시 제8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올해의 뮤지컬' '올해의 창작 뮤지컬'에 동시 선정되며 총 9개 부문을 수상한 '프랑켄슈타인'은 매 시즌 경이로운 객석 점유율을 기록했으며, 또한 2016년 재연에서는 개막 10주만에 매출액 100억원을 돌파하며 단일 시즌 최대 매출 기록을 경신했다.

더불어, 2017 1월에는 일본의 대형 제작사 토호 프로덕션과 라이선스 계약을 맺으며 현지에서도 독보적인 흥행 기록을 올려 한국 뮤지컬의 역사를 새로이 썼다는 평을 받았다.

페어컷 공개로 더 촘촘해진 주인공들의 서사가 기대되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네 번째 시즌은 민우혁, 전동석, 규현, 박은태, 카이, 정택운, 해나, 이봄소리, 서지영, 김지우, 이희정, 서현철, 김대종, 이정수 등 압도적 캐스팅과 함께 오는 11 24일부터 내년 2 20일까지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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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정택운 GQ 11월호 화보 1_제공 GQ

l  뮤지컬프랑켄슈타인네 번째 시즌, 오는 11 24일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 개막!

l  정택운,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만난 건 운명…저만의 괴물 만들기가 가장 큰 목표”

2021 11 24~2022 2 20 |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한국 창작 뮤지컬의 신화 프랑켄슈타인이 오는 11 24일 네 번째 시즌의 개막을 앞두고, 극중 '앙리 뒤프레' '괴물' 역으로 캐스팅된 배우 정택운(빅스 레오) 1 2역 연기에 도전하는 소감과 각오 등을 밝히며 본 공연을 향한 뮤지컬 팬들의 관심을 끌어올리고 있다.

지난 20일 발간된 남성 매거진 'GQ Korea(지큐 코리아)' 11월 호는 정택운과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화보 속 정택운은 레더 팬츠와 오버핏 코트·바지, 레드 퍼플 코트 착장을 통해 섹시하면서도 몽환적인 매력을 눈빛과 온몸으로 분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서 1 2역으로 변신할 활약에 기대감을 더했다.

정택운이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서 맡은 역할은 강한 소신을 가진 군인으로 전장에서 '빅터 프랑켄슈타인'을 만난 후 그의 연구에 매료돼 조력자로 나서는 앙리 뒤프레와 빅터의 피조물인 괴물이다.

박은태, 카이와 같은 역할로 캐스팅된 정택운은 뉴(NEW) 페이스로 더욱 신선한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정택운 GQ 11월호 화보 2_제공 GQ

화보와 함께 공개된 인터뷰에서 그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을 만난 소감과 1 2역에 도전하는 각오, 뮤지컬을 시작하게 된 계기 등을 허심탄회하게 밝혔다.

특히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을 지금 만난 건 운명이라고 생각한다. 일찍 만났다면 엄두도 내지 못했을 것”이라고 표현해 눈길을 끈다.

극강 난이도의 역할로 꼽히는 앙리/괴물역으로 무대에 서는 정택운은 “겨울에 공연을 하는데 극의 절반 이상 상의 탈의를 하고, 괴물이다 보니 발성 부분에서 난이도가 높다.

넘버의 음역대가 저음부터 아주 높은 고음까지, 굉장히 넓다. 외롭고 상처받은 캐릭터라 눈물 콧물 다 쏟아내기도 한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예전에 이 작품을 보면서 내가 해보면 어떨까 싶다가도 '어휴, 아니야'라며 고개를 저은 기억이 난다”며 “직접 해보니 왜 극악적인 역할이라고 하는지 알겠더라”라고 말했다.

괴물 연기에 특히 중점을 둔 부분에 관해서는 “일단 괴물은 어때야 한다는 생각을 하지 않으려 한다. 저만의 괴물 만들기가 가장 큰 목표”라고 밝혔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으로 인생의 2막을 맞이한 그는 끝으로 “'프랑켄슈타인'을 준비하고 있는 지금이 두렵기도 하지만 무척 설레고 행복하다”면서 “도전은 저를 아프고 힘들게 하지만 동시에 가장 행복하게 만들어준다.

전에도 그랬고 앞으로도 열심히 도전하며 사는 게 저의 업이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밝히며 1 2역의 도전을 멋지게 완수할 정택운의 활약을 응원케 했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정택운 GQ 11월호 화보 3_제공 GQ

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프랑켄슈타인' 19세기 유럽 나폴레옹 전쟁 당시 스위스 제네바 출신의 과학자 빅터 프랑켄슈타인이 전쟁에서 죽지 않는 군인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던 중 신체 접합술의 귀재 앙리 뒤프레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2014년 초연 당시 제8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올해의 뮤지컬' '올해의 창작 뮤지컬'에 동시 선정되며 총 9개 부문을 수상한 '프랑켄슈타인'은 매 시즌 경이로운 객석 점유율을 기록했으며, 언론과 관객들의 호평 속 '최고의 화제작'이자 '최대 흥행작'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또한 2016년 재연에서는 개막 10주만에 매출액 100억원을 돌파하며 단일 시즌 최대 매출 기록을 경신했다.

이뿐 아니라 2017 1월에는 일본의 대형 제작사 토호 프로덕션과 라이선스 계약을 맺으며 현지에서도 독보적인 흥행 기록을 올려 한국 뮤지컬의 역사를 새로이 썼다는 평을 받았다.

정택운을 비롯해 민우혁, 전동석, 규현, 박은태, 카이, 해나, 이봄소리, 서지영, 김지우, 이희정, 서현철, 김대종, 이정수 등 압도적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하며 기대감을 높인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네 번째 시즌은 오는 11 24일부터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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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캐릭터 모션 포스터_NCC 제공

l  뮤지컬프랑켄슈타인네 번째 시즌, 오는 11 24일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 개막!

l 15초 짧지만 강렬한 캐릭터 모션 포스터 공개…200% 싱크로율 빛나는 순간 포착! 

 

2021 11 24~2022 2 20 |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3년 만에 네 번째 시즌으로 귀환하는 한국 창작 뮤지컬의 신화 프랑켄슈타인이 주인공 '빅터 프랑켄슈타인' '앙리 뒤프레', '괴물' 역으로 캐스팅된 명품 주연 6인의 캐릭터 모션 포스터를 공개하며 이번 시즌을 향한 뮤지컬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측은 지난 14일부터 16일 공식 SNS를 통해 앙리와 괴물 역으로 1 2역을 소화하는 박은태, 카이, 정택운의 캐릭터 모션 포스터를 순차로 공개했으며, 17일부터 19일까지 빅터 역의 민우혁과 전동석, 규현의 캐릭터 모션 포스터를 오픈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15초의 짧은 캐릭터 모션 포스터엔 배우들이 맡은 캐릭터의 특징과 각기 다른 매력이 강렬하게 담겼다.

가장 주목할 만한 점은 깨지는 거울을 통해 작품 속 인물들의 감정선은 물론, 1 2역의 양가적인 감정선을 오롯이 담아냈다는 점이다.

철학과 과학, 의학을 모두 아우르는 지식을 갖춘 천재로, 자신의 연구에 대한 강한 집념을 지닌 빅터는 산산조각이 난 거울을 통해 자신이 탄생시킨 생명체와 그로 인한 불행에 대한 분노, 절망 등 불완전한 내면을 세밀한 표정연기를 통해 표출했다.

민우혁과 전동석, 규현은 각기 다른 장면 속 빅터의 모습을 절묘하게 담아내 그들이 연기할 3 3색의 빅터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박은태와 카이, 정택운은 강한 소신을 가진 군인으로 전장에서 '빅터'를 만난 후 그의 연구에 매료돼 조력자로 나서는 앙리와빅터의 피조물인 괴물을 각각 연기했다.

영상 속 이들은 극과 극 상반된 캐릭터를 표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외로움과 분노로 굳은 괴물의 서늘함이 화면을 뚫고 전달돼 무대 위 세 배우가 그려낼 앙리와 괴물의 연기에 귀추가 주목된다.

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프랑켄슈타인' 19세기 유럽 나폴레옹 전쟁 당시 스위스 제네바 출신의 과학자 빅터 프랑켄슈타인이 전쟁에서 죽지 않는 군인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던 중 신체 접합술의 귀재 앙리 뒤프레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2014년 초연 당시 제8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올해의 뮤지컬' '올해의 창작 뮤지컬'에 동시 선정되며 총 9개 부문을 수상한 '프랑켄슈타인'은 매 시즌 경이로운 객석 점유율을 기록했으며, 또한 2016년 재연에서는 개막 10주만에 매출액 100억원을 돌파하며 단일 시즌 최대 매출 기록을 경신했다.

더불어, 2017 1월에는 일본의 대형 제작사 토호 프로덕션과 라이선스 계약을 맺으며 현지에서도 독보적인 흥행 기록을 올려 한국 뮤지컬의 역사를 새로이 썼다는 평을 받았다.

또한, 지난 9 17일과 10 14일에 진행된 티켓 오픈에서도 오픈 직후 인터파크 티켓 사이트 내 모든 공연 중 압도적인 예매율로 1위를 석권하는 등 그야말로 프랑켄슈타인 신드롬을 다시 한 번 일으키며 독보적 입지를 공고히 했다.

주인공들의 캐릭터 모션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민우혁, 전동석, 규현, 박은태, 카이, 정택운, 해나, 이봄소리, 서지영, 김지우, 이희정, 서현철, 김대종, 이정수 등 대한민국 최정상 배우들과 함께 오는 11 24일부터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공연된다.

ewha-medi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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