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정동극장X일본 세타가야 퍼블릭 시어터, 한·일 공연예술 교류·협력강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 국립정동극장X일본 세타가야 퍼블릭 시어터, 한·일 공연예술 교류·협력 강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 극장 개발 작품 교류부터 공공극장 운영 노하우 공유까지… 지속 가능한 한·일 문화예술 협력 기반 마련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국립정동극장(대표이사 서승만)이 일본 세타가야 퍼블릭 시어터(예술감독 시라이 아키라(Shirai Akira))와 손잡고 국제협력 체계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국립정동극장은 지난 8월 22일 일본 도쿄 세타가야 퍼블릭 시어터 내 스튜디오에서 세타가야 퍼블릭 시어터와 한·일 문화교류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승만 국립정동극장 대표이사와 시라이 아키라 세타가야 퍼블릭 시어터 예술감독 등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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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15. 2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