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국제영화제, 헝가리한국영화제와 2년 연속 협력전 개최
- 한국 독립영화 해외 진출의 교두보, 전주국제영화제 상영작 5편 헝가리서 선보여- 〈지축의 밤〉 장건재 감독 개막 축사, 〈흘려보낸 여름〉 이선연 감독 시네톡 참여- 후지필름코리아 후원으로 한국 독립영화 해외 진출 및 교류 앞장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가 지난해에 이어 제19회 헝가리한국영화제에서 협력전을 개최한다. 전주국제영화제는 지난 3월 주헝가리 한국문화원과 한국 독립영화의 해외 진출과 국제 교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 기관의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중동부 유럽 최대 규모의 한국영화제인 헝가리한국영화제(19. Koreai Filmfesztivál)는 한국 독립영화의 해외 진출과 현지 관객과의 교류를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다. 2년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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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1. 1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