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다른 예술세계의 교차, 입주예술가 16인의 작업실 문 연다” 2026 금천예술공장 오픈스튜디오 '에코톤: 겹치는 파동, 확장하는 영역' 개최
▶ 오는 17일(목) 오후 5시, 입주예술가 작품 쇼케이스와 퍼포먼스가 있는 개막행사 시작으로 3일간 운영▶ 서울 서남권 시각예술을 조망하는 '2026 금천 미술벨트'와 함께 손잡아 더욱 풍성▶ 서로 다른 생태계의 만남으로 다양성 확장... '에코톤(Ecotone·추이대)'에서 주제 착안해▶ 16인‘예술가의 방’작업실 공개부터 직접 기획한 특별 프로젝트까지 다각도로 선보여▶ 기획전시 '포레스트 플로어 “그 말을 들으니 나는...” '으로 입주작가 작품 30여 점 한자리에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송형종)이 운영하는 금천예술공장은 오는 17일(목)부터 19일(토)까지 3일간 2026 금천예술공장 오픈스튜디오 〈에코톤(Ecotone): 겹치는 파동, 확장하는 영역〉을 개최한다. 올해로..
전시
2026. 9. 1. 2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