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 1분기 외부 재원 5.3억 원 확보공모·기부 연계로 지역문화 활성화 박차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평택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균)은 2026년 1분기에 공모사업과 기부금 유치를 통해 총 5억 3천만 원의 외부재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재단이 공모사업 참여 확대와 유관기관 협력 강화를 통해 외부재원 확보 기반을 꾸준히 구축해 온 결과다. 이를 통해 재정 부담을 완화하는 동시에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의 자생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재단은 국립국악원, 예술경영지원센터,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경기문화재단 등이 주관하는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며, 국·도비 약 4억 원을 확보했다. 이를 바탕으로 4월 '한국의 흥과 신명'과 '안녕, 잠!'을 시작으로 연내 총 6건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지역 예술인 창작 지원사업 '모든예술31', 지역협력형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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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4. 5. 2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