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극의 정수, 서울을 물들이다...2026 서울 국제 모노드라마 페스티벌 티켓 오픈3월 17일부터 글로벌 라인업 공연 시작 – 해외 초청작 예매 가능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1인극의 역사성과 실험성을 계승하며 매년 화제를 모으고 있는 ‘서울 국제 모노드라마 페스티벌’이 오는 3월 17일 개막을 앞두고 본격적인 티켓 예매를 시작했다. 서울 명동의 모노드라마 성지 삼일로창고극장에서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은 해외 거장들의 초청작부터 국내 신진 예술가들의 실험적인 무대까지, 한 사람의 목소리와 몸짓으로 공간을 가득 채우는 모노드라마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 해외 초청작 라인업: 시대와 내면을 관통하는 4개국 4색 무대 이번 페스티벌의 포문을 여는 해외 초청작은 북마케도니아, 스리랑카·인도, 일본·독일, 루마니아 등 각국의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담은 작품들로 구성되었다. 3/17(화) 'Carmen' (북마케도니아 / National Institution..
연극
2026. 3. 3.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