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KL·KT&G 흥행 잇는다… 뮤지컬 〈페이크북〉, 2026 전국 투어 라인업 공개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청소년의 현실과 가장 가까운 언어로 학교폭력과 디지털 범죄 문제를 다뤄온 뮤지컬 〈페이크북〉이 2026년 전국 투어에 나선다. 지난해 서울 공연에서 관객의 호응을 얻으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입증한 〈페이크북〉은, 올해 부산광역시교육청학생예술문화회관을 시작으로 충청북도 중원교육문화원, 서울특별시 강남문화회관까지 라인업을 확정하며 본격적인 투어에 돌입할 예정이다. 뮤지컬 〈페이크북〉은 SNS와 딥페이크, 학교폭력, 관계 속 왜곡된 시선과 책임의 문제를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풀어낸 창작뮤지컬이다.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학생 관객들이 자신의 현실과 맞닿아 있는 문제를 보다 직접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구성된 작품으로, 교육 현장과 공연계 양측에서 주목을 받아왔다. 특히 학교폭력 예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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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4. 2. 2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