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전주세계소리축제 '젊은판소리 다섯바탕' 5인 최종 확정
○ 전북 출신 2인 포함 … 각 바탕 대표 소리꾼, 축제 기간 공연 펼쳐○ 소리축제, 무대·홍보 지원 등 젊은 소리꾼 위한 육성 프로그램 박차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전주세계소리축제(조직위원장 최철, 이하 소리축제)가 ‘2026 젊은판소리 다섯바탕’ 무대에 설 차세대 소리꾼 5인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에 선발된 소리꾼은 ▲수궁가 소장(1998년생, 전북 전주) ▲흥보가 최광균(1991년생, 전북 남원) ▲춘향가 이수현(2000년생, 경기 광주) ▲적벽가 고한돌(2001년생, 충남 공주) ▲심청가 박시본(2001년생, 서울) 으로, 판소리 다섯바탕별 각 1인씩 총 5명이 이름을 올렸다. 특히 다섯 바탕 중 수궁가와 흥보가 부문에서 전북 출신 소리꾼이 선정되며 지역 전통음악의 저력과 계승 가능성을 다시..
콘서트
2026. 5. 12. 1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