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아트센터, 8월 오케스트라의 깊은 울림으로 물들인다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평택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균) 평택아트센터가 세계적인 지휘자와 국내 대표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클래식 공연으로 8월을 풍성하게 채운다. '오스카 요켈 & 평창페스티벌오케스트라 with 양성원'과 '정명훈 & KBS교향악단 with 김세현'이 차례로 무대에 오른다. 차세대 지휘자와 세계적인 거장, 국내 대표 음악제 오케스트라와 창단 70주년을 맞은 KBS교향악단이 선보이는 두 무대를 통해 시민들에게 깊이 있는 클래식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평창대관령음악제 피날레의 감동, 평택에서 다시 만난다 먼저 8월 7일 열리는 '오스카 요켈 & 평창페스티벌오케스트라 with 양성원'은 국내 대표 클래식 음악축제인 평창대관령음악제 피날레 공연의 국내 순회 무대다.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
콘서트
2026. 7. 21. 2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