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양국이 이루어낸 환희” … KCO 음악감독 김 민, 일본 대사관 표창 수여
●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기념 공연 성공적 개최● 민간 단체 주도로 이루어진 양국 공동 무대… 우호 증진 기반 마련● KCO, 지속적 해외 활동 기반으로 문화 교류 역할 확대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Korean Chamber Orchestra, 음악감독 김 민, 이하 KCO)의 음악감독 김 민이 한·일 문화 교류에 기여한 공로로 주한 일본 대사 미즈시마 코이치로부터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표창 수여식은 지난 4월 17일 일본 대사관저에서 진행되었으며, 김 민 음악감독은 지난 2025년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해 열린 공연을 성공적으로 이끈 점을 인정받았다. 해당 공연은 2025년 12월 5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개최된 ‘한·일 시민이 소리를 맞춰 울리는 환희의 송가’로..
행사
2026. 4. 25. 2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