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 ‘2026 신진 작곡 공모전’ 첫 개최… 2월 27일(금)까지 접수
- 창단 60주년을 넘어 미래 클래식 음악계를 이끌 차세대 작곡가 발굴 나선다- 청소년 부문 신설로 중·고등학생까지 문호 확대… 미래 작곡가 발굴의 장 마련- 오케스트라 및 특수악기 창작의 현실적 한계 극복 위한 실질적 기회 제공- 선정작은 KCO 정기연주회 연주 및 창작 지원금 수여 혜택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국내 최정상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KCO)가 한국 클래식 음악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찾기 위해 ‘2026 신진 작곡 공모전’을 처음으로 개최한다. 이번 ‘2026 KCO 신진 작곡 공모전’은 신진 작곡가들이 오케스트라 편성 작품이나 특수악기를 활용한 곡을 써내더라도, 실제 무대에서 연주되거나 발표될 기회가 극히 제한적이라는 현실에 주목하여 기획되었다. 코리안챔버오..
행사
2026. 1. 2. 1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