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기사_사진자료2

*방송일시: 202184() 오전11, EBS FM

 

[플레이뉴스 문성식기바] 폭염으로 지친 마음에 생기 넘치는 밝은 에너지를 가득 채워주는 EBS-FM '정경의 클래식,클래식'(연출한승훈, 박정보)은 바리톤정경 교수가 진행하며, 누구나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클래식 입문 프로그램이다.

클래식음악을 둘러싼 높은 담장, 누구나 열고 들어가는 이 되기를 자처하는 '정경의 클래식, 클래식'은 영화나 드라마, 광고 등 일상 속에서 만나온 클래식음악의 매력을 제대로 알아갈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을 통해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다.

 

매주 수요일 코너인 '수요 초대석'에서는 클래식 음악과 깊은 인연을 맺고 있는 인물을 초대해서 그의 인생 이야기를 듣는 시간이 마련된다. 84일 수요일 오전 11시에는 하루 종일 클래식 음악에 파묻혀 살아가는 진정한 클래식 애호가 방송인 황인용이 출연한다.

 

2013년 한국 방송 대상 성우/내레이션상을 수상한 방송인 황인용은 1967TBS 공채 아나운서로 활동을 시작했다. 1980년대와 90년대 TV와 라디오를 종횡무진 했던 황인용은 아나운서계의 전설이자 KBS 라디오 간판 DJ로 활동하면서 밤을잊은그대에게, 황인용의 영팝스, 안녕하세요 황인용.강부자입니다, 안녕하세요 황인용.김미화입니다.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8 4일 수요일 오전 11 EBS라디오 '정 경의 클래식, 클래식'에서는 최고의 스피커와 공간을 갖춰서 클래식 음악을 제대로 들을 수 있도록 열정을 쏟고 있는 방송인 황인용이 출연하여 평소 클래식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들려주고,아울러 클래식 음악을 들으며 하루를 시작하는 방송인 황인용이 가장 사랑하는 클래식곡을 LP음반으로 들려줄 예정이다.

 

매일 오전 11시부터 1시간동안 방송되는 '정 경의 클래식, 클래식(정클클)'은 오페라마(OPERAMA) 장르의 개척자이자 세상과 클래식을 연결해주는 클래식 유나이터, 바리톤 정 경 교수가 진행하고 있으며, 클래식음악을 편하게 들을 수 있도록 위로와 힐링이 되는 아름다운 클래식음악을 선곡해서 들려주고 있다.

 

4일 이후로는 바리톤 최종우(한세대 교수), 플루티스트 조성현(연세대 교수), 기타리스트 박규희(클래식 기타), 첼리스트송영훈, 더블베이시스트 성민제, 지휘자 장윤성(서울대 교수), 소프라노 오은경(세종대 교수), 지휘자 성기선(이화여대 교수), 바리톤 정록기(한양대 교수)등 우리나라를 빛내고 있는 클래식계의 명사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바리톤 정경교수가 DJ를 맡고 있는 EBS 라디오 '바리톤 정경교수 '정 경의 클래식, 클래식'은 매일 오전11, EBS FM (수도권기준104.5MHz), EBS 인터넷 라디오 '반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반디' 등을 통해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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