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선댄스가 주목하고 '기생충' '타여초' 북미 배급사 네온이 선택한 영화<킬링오브 투 러버스>로 성공적인 첫 장편 데뷔를 한 로버트맥호이안 감독에 대한 국내 관객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감독:로버트맥호이안 |주연: 클레인크로포드, 세피데모아피, 크리스코이 | 수입: ()블루라벨픽쳐스|제공: ()헤이데이필름컴퍼니|배급:()영화특별시SMC|개봉: 2021년 가을]

 

뛰어난 상상력X신선한 연출로 주목받는 감독이 후보에 오르는

선댄스영화제 넥스트이노베이터부문 노미네이이트!

국내 아트버스터 관객 매료시킬 로버트맥호이안’!

 

 

(출처:구글)

 

2008년 단편 '엘라와 우주비행사'를 통해 독특한 상상력과 감각적인 연출,짧지만 오래 기억되는 각본으로 주목받기 시작한 로버트맥호이안 감독.이후 매년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온 그는 2013년부터 본격적으로 가족에 대한 이야기에 주목하기 시작했고, 2015,부모의 부재에 놓인 5형제의 이야기 '갓 블레스 더 차일드'를 통해 토리노영화제를 비롯, 국제 유수 영화제에서 수상 및 후보를 기록하며 연출,각본,프로듀서에 능한 필름메이커로 자리매김하기 시작했다.

이후 2019,할아버지와 손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더 마이너스'로 제35회 선댄스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하며 현대 가정사를 날카롭게 꼬집는 스토리텔러로 떠오른 로버트맥호이안 감독은 관계의 위기를 겪고 있는 연인, 가족을 그린 '킬링오브 투 러버스'로 또 한번 제36회 선댄스영화제에 공식 초청되며 2년 연속 선댄스의 부름을 받는 영예를 얻었다.

첫 장편 데뷔작이 무색할 만큼 4:3 화면비 속 클로즈업 숏,롱 테이크와이드숏,금속 마찰 소리를 활용한 사운드 디자인 등 도전적인 연출을 선보인 로버트맥호이안 감독은 쉬운 길을 선택하지 않은 감독이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다”(Los Angeles Times), “하나의 시퀀스를 제외, 모든 장면을4:3 프레임에 가둔 감독의 결정이 스토리의 서스펜스적인 면에 힘을 실었다”(Daily Telegraph),

심플하지만 인상깊은 시각적 비주얼과 독특한 오디오 구성 등 전체적인 연출 요소의 균형을 감독이 잘 맞췄다”(
Joshua Kim)등 수많은 극찬을 얻기도.특히, 그는 이번 작품으로 초청된 선댄스영화제에서 뛰어난 상상력과 신선한 연출로 미래가 주목되는 감독들이 후보에 오르는 넥스트이노베이터부문에 이름을 올린 바 있어 국내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로튼 토마토 93% &메타크리틱 MUST-SEE MOVIE!

'기생충' '타여초'북미 배급사 네온이 선택한 영화!

 

올가을,국내 관객들을 매료시킬 '킬링오브 투 러버스'는 서로의 마음을 반드시 갖고 싶은 세 연인의 사랑할수록 위험해지는 트랜스픽싱 로맨스.36회 선댄스영화제넥스트이노베이터상을 비롯,독립영화계 최대 시상식 제36회 필름 인디펜던트 스피릿어워즈존 카사베츠상 등 해외 유수 영화제에서 수상 및 노미네이트를 기록한 '킬링오브 투 러버스'는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3%, 메타크리틱 MUST-SEE MOVIE로 선정되며 이미 그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더욱이 이번 작품은 '기생충'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등 세계적인 화제작들을 선보인 북미 배급사 네온이 선택한 영화로 개봉 전부터 주목받았던 것.이번 작품에 대해 해외 언론들은순식간에 긴장하게 하고,빠르게 몰입하게 만든다”(Indiewire), “4:3 프레임이 신의 한 수다”(Rolling Stone), 완벽한 사운드 디자인,아름다운 배경,압도적인 열연이 뭉클함을 선사한다”(Little White Rise), “영화가 시작되면 단숨에 엔딩까지 보게 된다”(KERMODE & MAYO) 등 뜨거운 극찬을보낸 바 있어 국내 흥행 전망을 밝히고 있다.

 

전 세계가 주목하는 넥스트 필름메이커 로버트맥호이안감독의 첫 장편 데뷔작 '킬링오브 투 러버스'는올가을 단 하나의 아트버스터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

ISSUE & REVIEW

 

44회 애틀랜타국제영화제 베스트 네러티브상 수상

36회 선댄스영화제넥스트이노베이터상 후보

36회 필름 인디펜던트스피릿어워즈 존 카사베츠상 후보

45회 클리브랜드국제영화제 신인감독경쟁 후보

7회 아메리카나 필름 페스트 관객상 후보

25회 예루살렘영화제 국제 경쟁 최우수 작품상 후보

2020 인디와이어크리틱스 폴 선정 ‘2021년 베스트 영화

2021 할리우드 비평가협회 선정 ‘2021 베스트 영화,배우

 

억압과 분노가 응축된 마스터피스

-The Playlist-

 

위독한 결혼 생활의 매력적인 초상화

-Gaurdian-

 

보는 동안 숨이 멎을 것 같다

-The Filmstage-

 

“4:3 프레임이 신의 한수다

-Rolling Stone-

 

순식간에 긴장하게 하고,빠르게 몰입하게 만든다

-Indiewire-

 

완벽한 사운드 디자인, 아름다운 배경, 압도적 열연이 뭉클함을 전한다

-Little White Rise-

 

영화가 시작되면,단숨에 엔딩까지 보게 된다

-Kermode & mayo-

 

클레인 크로포드의 조용히 파괴적인 열연이 돋보인다

-Entertainment Weekly-

 

하나의 아름다운 회화를 보는 듯 하다

-FilmWeek-

 

고뇌에 찬 침묵과 날카로운 대화가 인상깊다

-The Age-

 

쉬운 길을 선택하지 않은 맥호이안 감독이 완성도를 높였다

-Los Angeles Times-

 

INFORMATION

제목: 킬링오브 투 러버스(The Killing of Two Lovers)

감독:로버트맥호이안

주연: 클레인크로포드, 세피데모아피, 크리스 코이

수입:()블루라벨픽쳐스

제공: ()헤이데이필름컴퍼니

배급:()영화특별시SMC

러닝타임: 84

관람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개봉: 2021년 가을 예정

ewha-media@daum.net

(공식페이스북) http://facebook.com/news.ew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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