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연극 무대에서 활약해 온 배우들의 생생한 연기를 스크린으로 선보이는 영화 <기우제>가 오늘, 122일 극장과 동시에 안방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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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권하| 출연: 전은정,신현규,송길호| 제작:묘명동화 | 제공/배급: ㈜에스와이코마드 | 개봉: 2021122]

 

대학로 연극 무대를 사로잡은 전은정·신현규·송길호!

극장과 안방극장에서 만나는 베테랑 연극배우들!

 

'기우제' 메인포스터

122()오늘 개봉하는 영화'기우제'가뭄에 시달리는 세상을 구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인 아리봇을 지키려는 신박사의 로맨스 드라마.


아리봇을 닮은 전 연인아리와의첫 만남부터연애를 시작하고 여느 커플들처럼 익숙함에 무뎌져헤어졌던 이야기를하며 인간의 사랑,이별,후회의 감정들을 전한다.

단편영화 '행복흥신소'를 통해 제8회 충무로단편독립영화제 기술상을 수상한 권하 감독의 첫 장편영화로 '기우제'에는 다양한 필드에서 작업했던 권하 감독의 독특한 매력을 볼 수 있다.


'기우제'
로 첫 장편영화를 선보인 감독만큼관객을 사로잡는 배우들도 있다.연극배우로서 대학로 무대에서만 만날 수 있었던 베테랑연극배우 전은정,신현규,송길호 배우가 첫영화 주연을맡았다.스크린에서 만나기 어려웠던 세 배우들은 완벽한 앙상블을 선보이며 신선하면서도 생생한 연기로 '기우제'에 시너지를 더한다.

 

마른 감성을 적셔줄영화 '기우제'는122(), 오늘부터극장과 동시에 안방극장에서도 만날 수 있다.

SYNOPSIS

 

'신박사'(신현규 扮)는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인공지능 로봇 '아리봇'(전은정 扮)을 만드는데 성공한다. 비가 멈춘 세상에서 비를 내리게 할 유일한 수단인 '아리봇'을 노리는 사람들이 많아지자 '신박사'는 모든 걸 포기하고 한 시골의 사찰에 들어가 숨게 된다.

 

사찰에 머무는 동안 '아리봇' '신박사'의 과거 사랑 이야기를 들으며 자신의 모습이 '신박사'의 옛 연인 '아리'를 닮았음을 알게 된다. 또한 연인들의 사랑부터 미숙한 감정 표현, 실수로 인한 헤어짐, 헤어진 이후의 후회 등 사람들이 느끼는 감정을 느끼게 된다. '아리봇'이 다양한 감정을 느끼며 업그레이드 되던 중, 집요하게 '아리봇'을 좇던 의문의 존재 '엑스'(송길호 扮)에게 결국 잡히고 마는데...

 

INFORMATION

 

    |기우제

영문제목 | Ritual for Rain

    |드라마

    |권하

    |전은정,신현규,송길호

    |묘명동화

제공/배급 |㈜에스와이코마드

관람등급 | 15세이상관람가

상영시간 | 90

개봉일시 | 2021 122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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