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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대 판소리의 미학을 탐색하다 국립창극단 '절창Ⅴ'

콘서트

by 이화미디어 2025. 4. 3.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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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명 국립창극단 '절창Ⅴ'
일시 2025425()~426()
1930, 15
장소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주요
제작진
연출·구성 민준호, 공동연출 우상욱
대본 오인하, 음악감독 이향하
무대디자인 남경식, 조명디자인 김종락
음향디자인 이상현
의상장신구디자인 서담화한복, 분장 박진영
음악프로그래머 신예훈 외
주요
출연진
소리꾼 왕윤정, 김율희
연주자 전계열(고수), 황소라(가야금)
김홍식(타악) *객원
강상훈(베이스·기타) *객원
강태훈(건반·양금·거문고 외) *객원
관람료 R40,000S30,000
관람연령 8세 이상 관람
소요시간 100분 예정 (중간휴식 없음)
예매 국립극장 02-2280-4114 www.ntok.go.kr

 

◈ 2021년부터 이어온 국립창극단 대표브랜드 ‘절창’의 진화  

- 젊은 소리꾼들이 빚어내는 감각적 판소리, 다섯 번째 무대로 우리 소리 매력 전해

◈ 왕윤정×김율희, 30대 여성 소리꾼이 다시 부르는 현재의 ‘흥보가’  

- 오늘날 관객에게 위로와 희망 전하는 ‘흥보가’로 재해석, 공감대 형성 

◈ 리듬을 강조한 라이브 연주, 길

-공간을 활용한 연극적 구성으로 풀어내  - ‘흥보가’ 특유의 해학성을 살린 무대와 음악으로 극적 재미 배가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국립극장(극장장 박인건) 전속단체 국립창극단(예술감독 겸 단장 유은선)은 '절창Ⅴ'425()26() 양일간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공연한다.

 

젊은 소리꾼의 참신한 소리판을 표방한 절창시리즈의 다섯 번째 무대로, 팔색조 매력을 갖춘 두 소리꾼 왕윤정과 김율희가 출연해 우리 소리의 매력을 전한다.

 

아주 뛰어난 소리를 뜻하는 절창(絶唱)’은 젊은 소리꾼의 진면목을 재발견하는 동시에, 판소리의 동시대성을 신선한 구성과 모던한 콘셉트로 표현하는 국립창극단의 프로젝트 공연이다.

 

전통 소리의 본질은 지키되, 콘서트를 연상케 하는 감각적인 무대에서 소리꾼들이 자신의 기량을 펼치며 관객과 더욱 친밀하게 교감하는 공연을 지향한다. 2021년 초연 이래, 매해 한 편씩 총 4개의 시리즈를 선보였다.

 

과감한 실험을 거듭하며 소리가 그 자체로 할 수 있음을 증명했다” “판소리와 창극의 장점을 두루 살린 새로운 형식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평균 객석점유율 90퍼센트를 상회하며 국립창극단을 대표하는 브랜드 공연으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

 

다섯 번째 절창의 주인공은 국립창극단의 왕윤정과 국악그룹 우리소리 바라지의 소리꾼 김율희다.

 

윤정은 2020년 국립창극단 입단, 창극 '리어'에서 리어왕의 둘째 딸 리건역과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창극 '정년이'에서 엘리트 연구생 허영서역을 맡아 섬세한 소리와 연기로 관객에게 존재를 각인시켰다.

 

절창시리즈의 외연을 넓히기 위해 외부에서 발탁된 김율희는 전통 소리를 바탕으로 재즈·레게 등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뮤지션이다. 뿐만 아니라 작창과 연기까지 아우르는 전방위적 예술가로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각자의 영역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두 소리꾼은 소리를 향한 열망을 채워주는 뜻깊은 무대인 만큼, 모든 에너지를 쏟아부어 정통 소리의 진가를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이번 무대에서는 절창시리즈 최초로 판소리 흥보가의 재구성에 도전한다. 완창에 3시간가량 소요되는 원전을 약 100분으로 압축해 선보일 예정이다.

 

가난하지만 착한 흥부와 욕심 많은 놀부의 대비를 통해 권선징악의 교훈을 전하는 친숙한 이야기의 전개 방식을 비트는 대신, 이야기를 바라보는 관점의 전환을 통해 동시대 관객과의 공감대를 형성할 계획이다.

 

이번 작품에서는 원작에 녹아있는 가부장적 가치관에 물음표를 던지고, 현재를 살아가는 30대 여성 소리꾼으로서의 진솔한 해석을 가미한다.

 

제비가 보은으로 물어다 준 박씨로 착한 마음을 보답 받게 되는 흥보가속 판타지적 요소는 각박한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방식으로 활용할 뿐만 아니라 흥보가속 재미있는 요소를 더욱 극대화하여 유쾌하고 새로운 흥보가를 들려준다.

 

리듬감을 한껏 살린 음악도 또 다른 감상 포인트다.

 

흥보가특유의 해학적인 재담과 말맛을 살리기 위해 발현악기와 갖가지 타악기를 적극 활용한 리듬 위주의 편곡을 더했다. ‘제비노정기’ ‘박타령흥보가의 대표 대목들도 빠짐없이 만나볼 수 있으며, 국립창극단 전계열(고수황소라(가야금)와 객원 연주자 김홍식(타악강상훈(베이스·기타강태훈(건반·거문고 외)이 함께 무대에 올라 풍성함을 더한다.

 

20년간 극단 공연배달서비스 간다를 이끌어온 민준호가 연출·구성, 배우와 연출로 다년간 활동해온 우상욱이 공동연출을 맡는다.

 

연극성을 강조한 무대를 구현해 단숨에 판을 사로잡는 소리꾼의 매력을 배가할 예정이다.

 

판소리의 가능성을 다각도로 실험하는 입과손스튜디오이향하 음악감독, 민 연출과의 협업으로 유쾌한 작품을 선보여온 오인하 작가가 대본을 맡아 완성도를 더한다. 이 외에도 무대디자이너 남경식, 의상·장신구 디자인에 서담화한복등이 참여해 눈과 귀가 모두 즐거운 '절창Ⅴ'의 미장센을 완성한다.

 

예매·문의 국립극장 홈페이지(www.ntok.go.kr) 또는 전화(02-2280-4114)

 

공연 자세히 보기

두 젊은 소리꾼이 동시대 감각으로 재해석한 판소리

국립창극단 절창시리즈의 진화



2021년 '절창Ⅴ'(김준수x유태평양) 2021년 '절창II'(민은경x이소연)

2023년 '절창III'(이광복x안이호) 2024년 '절창 IⅤ'(조유아x김수인)

 

아주 뛰어난 소리를 뜻하는 절창’(絶唱)은 두 명의 젊은 소리꾼이 함께 꾸미는 국립창극단의 프로젝트 공연이다.

 

고전적인 분창·입체창 형태에서 벗어나 다채로운 조합을 실험하며 환상적인 시너지를 꾀하며, 젊은 소리꾼의 진면목을 재발견하는 자리다.

 

판소리의 동시대성을 참신한 구성과 모던한 콘셉트로 풀어내, 전통 소리의 본질은 지키되 콘서트를 연상케 하는 감각적인 무대로 관객에게 더욱 친밀하게 다가가 관객의 호평을 받았다.

 

2021년 초연 이래 판소리 그 자체로 할 수 있음을 증명했다” “판소리를 더 즐겁게 감상할 수 있는 걸작이 탄생했다.” 등 뜨거운 호응 아래 매년 평균 객석점유율 90%를 상회하며 현재 국립창극단을 대표하는 브랜드 공연으로 확고히 자리매김, 지금까지 총 4개의 시리즈를 무대에 올렸다.

 

절창시리즈는 판소리와 창극의 장점을 극대화한 새로운 공연 형식을 지향한다. 2021년 첫 무대인 '절창I'(연출·구성 남인우)에서는 국립창극단의 김준수와 유태평양이 판소리 수궁가를 짜임새 있게 압축하고, 다양한 음악적 구성을 더해 새로운 이야기로 완성했다.

 

이듬해 '절창II'에서는 민은경과 이소연이 춘향가적벽가를 씨실과 날실처럼 엮어, 흥미로운 서사로 엮어냈다.

 

2023년 '절창III'(연출·구성 이치민)는 국립창극단 이광복의 수궁가와 밴드 이날치보컬 안이호의 심청가를 교차 구성해, 기존의 고정관념을 벗어난 참신한 해석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어 2024년 '절창IⅤ'(연출·구성 임지민)에서는 조유아와 김수인이 국립창극단 최초 혼성 듀오로 무대에 올라, 유파마다 조금씩 다른 춘향가의 매력을 입체적으로 들려주었다.

 

2023년 '절창IⅤ'(연출·구성 이치민)는 국립창극단 이광복의 수궁가와 밴드 이날치의 보컬로 이름을 알린 안이호가 부르는 심청가로 구성, 고정관념을 탈피한 색다른 해석으로 화제를 모았다.

 

2024년 '절창IⅤ'(연출·구성 임지민)에서는 국립창극단 조유아·김수인이 첫 혼성 듀오로 나서, 유파별로 조금씩 스타일이 다른 춘향가의 매력을 들려주었다.

 

30대 여성 소리꾼 왕윤정x김율희가 바라보는 현대적 관점의 흥보가


소리꾼 왕윤정 (창극 '정년이' ‘허영서역 공연사진) 소리꾼 김율희(1인 판소리극 '괴물' 공연사진)

 

'절창Ⅴ'의 주인공은 국립창극단의 왕윤정과 국악그룹 우리소리 바라지의 소리꾼 김율희다.

 

윤정은 2020년 국립창극단에 입단한 후, 창극 '리어'에서 리어왕의 둘째 딸 리건, 동명 웹툰 원작으로 한 창극 '정년이'에서는 엘리트 연구생 허영서역을 맡아 섬세한 소리와 연기로 관객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김율희는 절창시리즈의 외연을 확장하기 위해 국립창극단 외부에서 발탁된 소리꾼이다. 전통 소리를 바탕으로 재즈·레게 등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뮤지션이자, 작창과 연기까지 아우르는 전방위적 예술가로 주목받고 있다.

 

왕윤정과 김율희 모두 10대부터 소리의 길에 들어서 20여 년 동안 끊임없이 탐구하고 연마하며 탄탄한 내공을 쌓아왔다.

 

두 소리꾼“‘절창 소리를 향한 열망을 채워주는 뜻깊은 무대인 만큼, 소리꾼으로서의 본분을 다하며 모든 에너지를 쏟아 정통 소리의 진가를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이번에는 '절창' 시리즈 최초로 판소리 흥보가의 재구성에 도전한다.

 

흥보가는 가난하지만 착한 흥부와 욕심 많은 놀부의 대비를 통해 권선징악의 교훈을 전할 뿐 아니라, 조선 후기의 빈부 격차 문제를 다룬 사회적 풍자극으로 평가받는다.

 

익살맞은 재담과 풍자 속에 당대 서민의 애환을 담아내며 해학과 비장미가 공존하는 것이 특징이다.

 

두 소리꾼은 어릴 적부터 흥보가를 있는 그대 익히는 데 집중해 왔지만, 지금 시점에서 보면 그대로 받아들이기 어려운 불편한 사설들도 많다 입을 모은다.

 

이번 무대를 통해 원작 곳곳에 녹아있는 가부장적 가치관에 질문을 던지고, 현재를 살아가는 30대 여성 소리꾼으로서의 진솔한 해석을 더해보고자 한다.

 

누구나 아는 친숙한 이야기를 그대로 따라가기보다는, 그 이야기를 바라보는 관점의 전환을 통해 동시대 관객과의 공감대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절창Ⅴ'는 등장인물 가운데 특히 흥부라는 인물을 재조명한다. 자칫 고루하고 무능한 인물로 보일 수 있지만, 두 소리꾼은 현재를 살아가는 30대 여성 소리꾼으로서의 진솔한 해석을 가미한다.

 

제비가 보은으로 물어다 준 박씨로 착한 마음을 보답받게 되는 흥보가특유의 판타지적 요소를 통해 각박한 현실 속 관객에게 위로와 희망을 건넨다.

 

이번 무대에서는 제비의 여정을 긴 호흡으로 풀어내는 제비노정기’, 기쁨과 설렘이 가득한 박타령흥보가의 대표 대목들을 빠짐없이 만나볼 수 있다.

 

판소리는 수백 년간 여러 소리꾼의 입을 거쳐 전해지며 관객과 끊임없이 호흡해 온 살아 있는 현장 예술이다. 이번 '절창Ⅴ'는 그 정신을 바탕으로 오늘날의 정서에 맞춰 이야기를 새롭게 구성하고, 관객이 더욱 쉽고 깊게 빠져들 수 있는 흥보가를 들려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길-공간으로 연극성을 강조한 무대

말맛을 살린 음악으로 새롭게 즐기는 ‘흥보가’

'절창Ⅴ' 무대디자인 남경식

 

극단 공연배달서비스 간다20년간 이끌어온 민준호가 연출·구성, 같은 극단에서 배우와 연출로 다년간 활동하며 호흡을 맞춰온 우상욱이 공동연출을 맡는다.

 

유쾌하고 따뜻한 감동을 전한다는 단체의 철학을 유지하며 몸짓·노래·언어가 독특하게 어우러지는 무대를 추구해온 만큼, 전통을 자유롭게 재해석하는 이번 '절창Ⅴ'에서의 연출 역시 기대를 모은다.

 

음악감독은 고수이자 판소리 창작집단 입과손스튜디오대표로 활동 중인 이향하가 담당한다.

 

통 판소리의 가능성을 다각도로 실험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소리꾼 본연의 목소리가 돋보이면서도 흥보가의 서사가 더욱 흥미롭게 전달될 수 있는 음악을 구상 중이다.

 

국립창극단 전계열(고수), 황소라(가야금), 그리고 김홍식(타악강상훈(베이스·기타강태훈(건반·거문고 외) 등 객원 연주자까지 5인이 무대에 올라 음악의 풍성함을 더한다.

 

이향하 음악감독은 전통적인 수성연주(노래의 선율을 따라가는 반주)보다는, 발현악기(손이나 도구 줄을 튕겨 연주하는 악기)와 다양한 타악기를 적극 활용한 리듬 중심의 편곡을 구상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또한 리프(riff)’ 등 다채로운 연주 기법을 접목해 흥보가특유의 해학적인 재담과 말맛을 한층 생생하게 살릴 계획이다.

 

무대는 잔디로 마감된 여러 개의 공간과 이를 연결하는 길로 구성된다.

 

두 소리꾼은 길을 따라 공간을 넘나들며 다양한 캐릭터로 변모하고, 이야기를 생동감 있게 풀어낸다.

 

절창시리즈 중 특히 연극성이 강조된 무대라는 점에서, 단숨에 판을 사로잡는 두 소리꾼의 팔색조 매력이 더욱 돋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공연의 대본은 민준호 연출과 꾸준히 협업해 온 오인하 작가가 참여한다. 이 외에도 극적 몰입도를 높이는 무대를 구현할 무대디자이너 남경식, 그리고 한복의 아름다움을 동시대 감각으로 풀어내는 서담화한복이 의상·장신구 디자인으로 함께해 눈과 귀가 모두 즐거운 '절창Ⅴ'의 미장센을 완성할 예정이다.

 

 

주요 출연진 소개



소리꾼 l 왕윤정
국립창극단 단원으로, 2020년 입단 후 창극 <리어> 리건 역, <정년이> 허영서 역, <나무, 물고기, > 사슴나무 역 등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내고 있다. 9세에 판소리 입문 후 왕기철 명창에게 박록주제 흥보가를 처음 배웠고, 안숙선·염경애 명창에게도 소리를 배웠다. 풍부하고 시원한 성량을 바탕으로 2016 세종대왕 전통예술경연대회 명인부 종합 대상, 2020 KBS국악대경연 대상을 수상했고 2013년에는 JTBC에서 방영한 국악스타 발굴 프로젝트 <소리의 신>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다.




소리꾼 l 김율희
국가무형유산 판소리 춘향가이수자. 한승석 명창에게 강도근제 흥보가를 배웠고, 우향·박애리·정은혜 명창 등을 사사했다. 국악그룹 우리소리 바라지의 소리꾼으로 활동하는 한편, 전통음악을 바탕으로 재즈·레게 등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다양한 음악세계를 선보이고 있다. 1인 판소리극 <괴물>(2019)을 통해 소리뿐만 아니라 작창·연기까지 아우르며 전방위적 예술가로서 두각을 나타냈다. 2013 남도민요경창대회 일반부 대상과 2022 KBS국악대상 판소리상을 수상했고,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폐회식에 참가했다.

주요 제작진 소개


연출·구성민준호
극단 공연배달서비스 간다(簡多)’의 대표이자 작가·연출·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2004극단을 창단하고 20년간 이끌어오며, 배우들과의 공동 작업과 다양한 시도를 통해 하나의 장르로 규정되지 않는 독특한 스타일의 작품을 창작하고 있다. 배우들의 신체언어와 아카펠라가 어우러진 뮤지컬 <거울공주 평강이야기>를 시작으로, 연극 <나와 할아버지><우리 노래방 가서 얘기 좀 할까?><그때도 오늘><, 별이 지나>, 신체극 <템플> 등을 연출했다.





공동연출우상욱
우컴퍼니 대표. 극단 공연배달서비스 간다에서 배우 겸 연출로 다년간 활동했다. 주요섭의 <사랑 손님과 어머니>, 김유정의 <동백꽃>, 현진건의 <운수좋은 날> 등의 단편소설 이야기를 엮고, 국악 소리와 춤을 곁들인 뮤지컬 시리즈 <쿵짝><얼쑤>를 연출해 유쾌함을 전했다. 이 외에도 <월명 : 달을 부른 노래>(국립정동극장 경주브랜드공연), <애기봉>(김포문화재단) 등 한국적 소재의 연출을 선보여 왔다.






음악감독이향하
소리 창작집단 입과손스튜디오의 대표. 판소리·연극·음악극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는 고수이자, 전통 타악기를 기반으로 여러 형태의 음악을 만들어내는 창작자로 활동하고 있다. 판소리 <긴긴밤><판소리 레미제라블 구구선 사람들><완창판소리프로젝트2-강산제 수궁가> 등에 고수로 참여해 다양한 판소리를 창작하고 탐구해왔다. 2023 KBS국악대상 단체상(입과손스튜디오), 2022 수림뉴웨이브상을 받으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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