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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터키 블루스', 성황리 폐막! 기억의 무대, 로드씨어터 '클럽 라틴'으로 이어진다!김다흰·전석호·박동욱·임승범·김영욱·권준엽·정한나,배우·연주자·스태프 및 관객이 함께 만든 ‘기억의 무대’, 관객 호응 속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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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화미디어 2026. 2. 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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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빛났던 순간, 연극 '터키 블루스' 매진 행렬 속 성황리 폐막!

연극 '터키 블루스', 관객의 뜨거운 호응 속 폐막! 새롭게 이어지는 여행, 로드씨어터 '클럽 라틴' 개막!

-  10년 만의 귀환, 깊은 여운으로 마무리된 연극 '터키 블루스'!

-  연극 '터키 블루스'의 여운,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로드씨어터 '클럽 라틴'으로 이어진다!

-  연극 '터키 블루스'! 한편의 여행이 끝나고 로드씨어터 '클럽 라틴'으로 또 다른 여정이 시작된다!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연극 '터키 블루스'가 지난 2월 1일(일),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 속에 막을 내렸다.

 

2013년 초연 이후 10년 만에 돌아온 이번 공연은 음악과 여행, 그리고 추억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청춘의 한 페이지를 다시 꺼내며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김다흰과 전석호, 두 배우가 만들어낸 섬세한 감정의 결은 시간이 흐른 뒤에도 지워지지 않는 우정과 기억을 진정성 있게 그려내며 관객의 호평을 받았다. 

 

특히 콘서트장과 터키 여행이라는 서로 다른 공간을 교차하는 독특한 구성, 배우가 직접 연주하는 라이브 음악과 터키 현지 영상이 결합된 무대에 관객들은 연극이자 콘서트이고, 여행 같은 공연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극 중 시완과 주혁 역의 두 배우 외에도 악어떼 역으로 각종 악기 연주 및 음향·조명·영상 오퍼레이터를 맡아 극의 묘미를 살려주는 박동욱, 임승범, 김영욱과 기타 연주자 권준엽, 건반 연주자 정한나가 함께하며 작품의 감성을 살렸다.

 

공연을 관람한 관객들은 잊고 지냈던 친구가 떠오른다나의 청춘을 다시 만난 기분공연이 끝나도 마음 속에서는 계속 이어진다 등의 후기를 남기며 진한 여운을 전했다. 

 

제작사 연우무대는 연극 '터키 블루스'는 배우와 스태프, 관객 모두의 기억과 추억으로 함께 완성한 공연이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리고 '터키 블루스'의 여운이 남아 있는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는 연극 '터키 블루스'의 바통을 이어받아 또 하나의 여행 연극이 시작된다.

 

로드씨어터 '클럽 라틴'은 남미를 배경으로 한 여행을 통해 각기 다른 인물들이 삶과 꿈, 관계를 마주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여행지에서 마주한 낯선 풍경과 감정의 순간들을 음악과 신체 표현, 리듬감 있는 연출로 구현한다.

 

관객들은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보며 또 다른 시간과 공간으로 빠져들 것이다. 기억을 음악으로 되짚으며 서정적으로 풀어냈던 '터키 블루스'에 이어, 로드씨어터 '클럽 라틴'은 또 다른 방식의 여행으로 관객을 무대 위로 초대한다.

 

로드씨어터 '클럽 라틴'은 2026년 2월 7일(토)부터 3월 15일(일)까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공연되며, 예매는 예술의전당 홈페이지와 NOL티켓, YES24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연극 '터키 블루스' 공연 개요

항 목 내 용
공연명 연극 '터키 블루스'
공연장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공연기간 2025년 12월 6일 (토) ~ 2026년 2월 1일 (일)
출연진 김다흰, 전석호, 박동욱, 임승범, 김영욱, 권준엽, 정한나
러닝타임 110분(인터미션 없음)
티켓가격 R석 60,000원 / S석 50,000원 / A석 30,000원
관람대상 14세 이상 관람가
기획/제작 (주)연우무대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창작주체
예매 NOL티켓YES24, 예술의전당

 

 연극 '터키 블루스' 시놉시스

 

파타라, 빛바랬지만 가슴속에서 아름답게 빛나는 추억 상자

 

수많은 걱정과 고민, 풀리지 않은 미스터리가 잔뜩 써져 있는 일기장

서로만의 DJ가 되어 추억을 녹음한 카세트 테이프

목숨 걸고 따낸 한정판 딱지

그리고 이 모든 걸 함께 한 내 친구

 

Es Ist Gut, 참... 좋다!

 

18살 시완과 16살 주혁은 서로에게 영어와 농구를 가르쳐 주며,

말도 안 되는 음악을 나누며 세상에 둘도 없는 친구가 된다.

안으로만 파고드는 완벽주의자 시완과 무조건 내지르고 보는 주혁,

서로 다른 두 사람은 완벽한 하나가 되지만

그들의 우정은 사춘기의 불장난처럼 쉽게 불타올랐다가 쉽게 사그라진 것 같다.

 

여행으로 기억하고 음악으로 추억하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삼십 대가 된 시완과 주혁.

주혁은 시완과 함께 늘 꿈꾸었던 터키로 홀로 여행을 떠나 그를 기억하고

시완은 자신 내면을 처음으로 내질러보았던 음악을 통해

 주혁을 추억하며 작은 콘서트를 열게 되는데...

콘서트장과 터키. 그곳에서 시완과 주혁은 인생의 소중한 페이지를 다시 찾을 수 있을까...


로드씨어터 '클럽 라틴' 공연 개요

항 목 내 용
공연명 로드씨어터 '클럽 라틴'
공연장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공연기간 2026년 2월 7일(토) ~ 3월 15일(일)
출연진 김다흰, 박동욱, 전석호, 임승범, 김영욱, 아란, 사라
러닝타임 110분(인터미션 없음)
티켓가격 R석 60,000원 / S석 50,000원 / A석 30,000원
관람대상 14세 이상 관람가
기획/제작 (주)연우무대
예매 NOL티켓YES24, 예술의전당

 

 

로드씨어터 '클럽 라틴' 시놉시스

“난 꿈이 있었어요.”

 

여기, 라틴아메리카로 떠난 네 명의 남자가 있다. 

한민은 갑작스러운 아내와의 이별로 방황하다 라틴아메리카 행 비행기에 오른다. 

택배기사를 하다가 라틴아메리카로 여행을 떠난 영진은 

쌍둥이 동생에 대한 그리움을 이야기한다. 

여행 작가인 트래블러 장은 아르헨티나에서 탱고의 매력에 빠졌던 

자신의 남미 여행기를 추억한다. 

여행을 정말 좋아하는 평범한 남자 문필은 

통기타 연주와 노래로 자신의 여행과 꿈에 대하여 들려준다.

따로 또 같이, 즐거웠던 36일 간의 실제 남미 여행 속에서 느낀 

여행과 인생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그들이 털어놓는다.

 

ewha-media@daum.net

(공식페이스북) http://facebook.com/news.ew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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