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극장·소극장·국악당 등 주요 공연시설에 ‘바이오옥시전’ 4대 설치 완료
◈ 산소 클러스터 기반 실시간 공기 정화… 바이러스·박테리아 99.1% 이상 사멸
◈ 화학물질 無 사용…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 공기질 관리 시스템
◈ 공연장 공조 효율 개선 및 에너지 절감… ESG 경영 실천 기반 마련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경기아트센터(사장 김상회)는 대극장, 소극장, 국악당 등 주요 공연시설에 세계 최첨단 친환경 공기정화 및 살균 시스템 ‘바이오옥시전(Bio-Oxygen)’ 4대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스템 도입은 경기아트센터를 국제적 수준의 ‘바이러스 프리(Virus-Free)’ 공연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관람객에게 바이러스·부유세균·악취에 대한 걱정 없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공연 관람 환경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바이오옥시전’은 태양이 지구 대기를 정화하는 원리를 구현한 ‘인공 태양’ 기술을 기반으로, 산소 클러스터를 생성·확산시켜 공기 중 유해 미생물을 제거하는 시스템이다.
기존 헤파(HEPA) 필터 방식이 오염원이 필터에 닿기를 기다리는 수동적 방식인 것과 달리, 공조기를 통해 산소 클러스터를 능동적으로 확산시켜 공기 중 바이러스와 박테리아를 실시간으로 99.1% 이상 사멸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다중이용시설에서 주기적으로 시행되는 일시적 방역과 달리, 공간 전체를 대상으로 상시 작동하며 유해 미생물을 분자 단위에서 파괴하는 ‘능동형 타격 방식’을 적용한다.

화학물질을 전혀 사용하지 않아 인체에 무해하며, 공연장 내 공기질을 지속적으로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경기아트센터 김상회 사장은 “대규모 관객이 밀집하는 공연장의 특성상 실내 공기질 관리와 감염 예방은 관람 만족도와 직결되는 요소”라며 “이번 시스템 도입을 통해 관람객이 보다 안심하고 공연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공조 시스템 효율 개선과 에너지 절감 등 운영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아트센터는 이번 바이오옥시전 도입을 계기로 ‘무결점 안심 관람 환경’ 구축과 함께 지속가능한 ESG 경영 모델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공연 전·후 공간 위생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친환경 공연장 운영의 모범 사례를 전국 공연기관과 공유하는 허브 역할도 수행할 예정이다.
[ 바이오옥시전 핵심 특·장점 ]
실시간 99.1% 이상 바이러스·박테리아 사멸 — 세계 최고 수준의 살균 성능
능동형 타격 방식 — 공조기를 통한 공간 전체 산소 클러스터 확산으로 사각지대 없음
화학물질 無사용 — 인체에 완전 무해, 공연 중에도 지속 작동 가능
상시 쾌적한 공기질 유지 — 일시적 방역이 아닌 24시간 365일 청정 환경 제공
친환경·ESG 경영 — 에너지 절감 효과와 지속 가능 경영 모델 동시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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