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유수의 무용단에서 활약 중인 대한민국 대표 무용수들의 금의환향 귀국 무대
-입단 후 10년 만의 내한, 윤서후·최수정 등 30명의 댄서가 선보이는 화려한 춤의 성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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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 연 명 : 제23회 한국을 빛내는 해외무용스타 초청공연 ▸ 공연일시 : 2026. 8. 1.(토) 19:00 / 8. 2.(일) 17:00 ▸ 공연장소 :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 ▸ 주최/주관 : (재)광진문화재단, 국제공연예술프로젝트(ipap) ▸ 후 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소요시간 : 100분 ▸ 입장연령 : 취학아동 이상 관람가 ▸ 입 장 권 : VIP 100,000원 / R석 70,000원 / S석 30,000원 ▸ 문 의 : 광진문화재단 공연사업팀(02-2049-4700) |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재)광진문화재단(이사장 김경호)이 국제공연예술프로젝트(ipap)와 함께 오는 8월 1일(토)부터 2일(일)까지 양일간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한국을 빛내는 해외무용스타 초청공연’을 개최한다.
‘한국을 빛내는 해외무용스타 초청공연’은 세계 유수의 무용단에서 활약 중인 대한민국 대표 무용수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프리미엄 무용 갈라 공연으로 2001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올해로 23회를 맞았다.
이번 공연에는 해외 무대 진출 이후 10년 만에 처음으로 고국 무대에 서는
▲프랑스 파리오페라 발레단 윤서후
▲독일 라이프치히 발레단 최수정
▲독일 드레스덴 젬퍼오퍼 발레단 정서현
▲일본 부토 컴퍼니 다이라쿠다칸의 간판스타인 17년 차 부토 댄서 양종예
등이 현지에서 함께 활동하는 동반 파트너 무용수들과 함께 다양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해외 무용수에서 안무가로 변신한 해외 진출 1세대 무용수 ‘허용순’부터 전 워싱턴 발레단 수석무용수이자 이번 공연의 예술감독을 맡은 ‘조주현’, 미국 할렘 무용단(Dance Theatre of Harlem)에서 활동했던 정형일의 대표작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얼마 전 끝난 모스크바 국제 발레 콩쿠르 시니어부 1위 수상자인 이강원, 주니어부 1위 수상자인 박큰별빛의 작품도 감상할 수 있다. 해외 메이저 발레단으로의 입단이 유력한 영스타 무용수 허조은, 현지호, 정아라의 춤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한국을 빛내는 해외무용스타 초청공연’은 VIP석 10만원, R석 7만원, S석 3만원으로 취학 아동 이상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광진구민에게는 1인 2매에 한하여 2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예매 및 공연 관련 문의는 광진문화재단 공식 홈페이지(www.naruart.or.kr), NOL 티켓(구 인터파크 티켓) 또는 전화(02-2049-47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계배 광진문화재단 사장은 "세계 무대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대표 무용수들의 무대를 나루아트센터에서 선보이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이번 ‘한국을 빛내는 해외무용스타 초청공연’은 세계적 수준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다.“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우리 동네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장르의 우수 공연을 접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년 출범 12주년을 맞이한 광진문화재단은 나루아트센터와 광진어린이공연장을 기반으로 예술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며 광진구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문화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를 통해 예술 경험을 넓히고, 구민이 문화예술의 수요자이자 공급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생애주기별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문화가 흐르는 도시, 행복한 광진 만들기'를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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