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립을 넘어선 조화와 공존”의 메시지를 전하며문화예술 네트워크의 확장! 예술 기반 국제 협력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2026년 축제의 주빈국인 멕시코는 물론, 대한민국, 프랑스, 미국, 브라질, 중국, 몽골 등 7개국의 다국적 청년 예술가들이 상호 유기적으로 결합하는다자간 공동 제작 모델을 확립한다.
2026년 10월 01일(목) ~ 03일(토) 오후 5시예빛섬 야외무대

서울 한강, 세계를 잇는 글로벌 예술 플랫폼으로 거듭난다!!!!!
- 2026 서울 한강 국제 무용축제 《돌아온 하멜》 개최
- 멕시코 주빈국 선정…
프랑스·미국·브라질·중국·몽골 등 7개국 청년 예술가 다자간 공동 제작
- 백남준의 '다다익선' 미학 재해석, 예빛섬에서 융복합 총체 예술 선보여
◇ 국경을 넘어 다시 연결되는 예술 — ‘돌아온 하멜’에서 시작되는 새로운 교류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서울 한강을 무대로 세계 청년 예술가들이 문화와 삶의 언어로 소통하는 『2026 서울 한강 국제 무용축제 《돌아온 하멜 Welcome back Mr. Hamel》』이 개최된다.
김남식 예술감독은 “〈돌아온 하멜〉에서 ‘돌아온다’는 것은 과거로의 귀환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누군가가 이곳으로 오고, 우리가 다시 그들의 도시로 건너가며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며 “장기적으로는 한국을 넘어 세계의 청년 예술가들이 지속적으로 만나고 이동하며 함께 창작할 수 있는 국제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이번 축제는 일회성 국제행사를 넘어, 역사적 서사를 오늘의 시선으로 확장하여 한국과 세계가 서로 오가는 양방향 문화예술 교류의 플랫폼을 지향하여, 한국, 멕시코, 프랑스, 중국, 몽골 등 7개국 청년 예술가들이 참여해 다자간 공동 제작(Co-production)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2026 서울어텀페스타와의 협력을 통해 개별 공연과 축제를 넘어 서울이라는 도시의 문화예술 자원과 국제예술 네트워크가 연결되는 확장 가능성을 모색한다.
한강이라는 대한민국의 상징적인 공간에서 해외의 창작 현장으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순환구조를 만드는 것이 이번 협력의 중요한 방향이다.
◇ 2026 주빈국 ‘멕시코’ 선정… 중남미-아시아 문화예술 네트워크 확장
올해 축제의 주빈국으로는 중남미 예술의 허브인 ‘멕시코(Mexico)’가 선정됐다. 기존 유럽·아시아 중심의 민간 교류를 중남미로 확장하고, 멕시코의 강렬한 역사적 서사와 한국 현대무용의 철학적 미학을 결합한 독창적 융복합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주빈국 초청작인 《선인장 위에서 (Sobre el nopal)》은 독수리, 뱀, 노팔(선인장) 등 멕시코 국기의 국가적 상징물을 현대무용의 신체 언어로 시각화한다.
또한, 대한민국, 프랑스, 중국, 몽골 등의 젊은 예술가들까지 참여하여 대립을 넘어선 ‘균형과 공존’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관객들에게 깊이 있는 예술적 영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멕시코와 지속적인 국제교류를 이어온 「스튜디오 감탄호」를 동반예술단체로 선정하여, 문화예술 네트워크를 연결하고 실질적인 국제협력의 구조를 만들어가고자 한다.
이번 협력은 상호협력적 동반관계를 바탕으로 한국과 멕시코의 예술가들을 연결하고, 공연·공동창작·전시·워크숍·예술교육 등 다양한 형태의 민간 문화예술 교류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 백남준의 '다다익선' 철학과 매체 융복합 미학의 구현
이번 축제는 미디어 아티스트 백남준의 '다다익선(多多益善)' 정신을 현대무용 미학으로 계승한다.
장소 특정적(Site-specific) 공간인 한강을 배경으로, 현대무용을 중심축 삼아
▲영상 미디어 아트
▲서리풀 청소년 오케스트라의 라이브 연주
▲스튜디오 감탄호와 멕시코전통 인형극 '람베람베'
▲전통 예술(한국무용·정가)을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경계를 허무는 총체 예술(Gesamtkunstwerk)을 다채롭게 연출한다.
◇ 한강 공공 인프라 활용, 글로벌 문화도시 서울 브랜드 강화
연간 수백만 명이 찾는 ‘예빛섬 야외무대’를 열린 공간을 활용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고품격 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서울 한강을 국제 문화예술의 발신지로 포지셔닝하고 도시 브랜드를 제고할 계획이다.
예술감독 김남식은 “주한 멕시코 대사관 및 문화원과의 협력을 통해 민간 차원의 문화동맹을 강화하고, 청년 예술가들에게 글로벌 무대 진출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며 “축제 대표 브랜드인 ‘WelCome Back Mr. Hamel’을 바탕으로 멕시코 세르반티노 축제 등 해외로 역수출 가능한 지속 가능한 글로벌 레퍼토리를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 행사 일정표
| 구분 | 프로그램명 | 일시 | 장소 |
| [사전행사] 체험 프로그램 |
[서울시민과 함께하는 웰니스 프로그램] 스트레칭 & 필라테스 |
26. 10. 01(목)~03(토) | 야외 원형무대 |
| [개회식] | 개회식 & 축하공연 | 26. 10. 01(목) | 예빛섬 야외무대 |
| [메인] 공연 |
돌아온 하멜 Welcome back Mr. Hamel |
26. 10. 02(금)~03(토) | 예빛섬 야외무대 |
| 26. 10. 02(금) | 유튜브 실황송출 | ||
| [부대행사1] 사진전시 |
이것이 우리의 ○○입니다. | 26. 10. 01(목)~03(토) | 예빛섬 야외무대 |
| [부대행사2] 아티스트 토크쇼 |
나는 하멜이다! | 26. 10. 03(토) | 예빛섬 야외무대 |

◎ 행사 프로그램 내용
[사전행사 - 서울시민과 함께하는 웰니스 프로그램]
• 일시 : 2026. 10. 01(목)~03(토) 10:00, 12:00 (총 6회)
• 장소 : 예빛섬 야외 원형무대
• 강사 : 정수민(대표), 서혜승(협회장)
• 내용 : 「서울 컨템포러리 필라테스 협회(SCPA_PILATES)」가 진행하는 웰니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서울 시민들과 일반인, 대중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으며, 무용동작과 무용수의 움직임을 접목한 필라테스 프로그램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한강을 찾는 국내·외 일반인들에게 체험의 기회를 공유할 예정이다.
[개회식 & 축하공연]
• 일시 : 2026. 10. 01(목) 17:00
• 장소 : 예빛섬 야외 원형무대
• 내용 : 출연진의 등장 및 소개와 간단하게 몇가지 작품의 공연으로 2026 서울한강국제무용축제의 개회를 알린다.
[메인행사 - 공연]
○ 돌아온 하멜 Welcome back Mr. Hamel
• 일시 : 2026. 10. 02(금) ~ 03(토) 17:00
• 장소 : 예빛섬 야외무대
• 내용 : 7개국 청년 무용가들이 한강 유람선&보트를 타고 한강에 도착, 예빛섬 무대에서 대한민국의 청년들과 조우한다.
| 참여국가 | 제목 및 참여자명단 |
| 멕시코 | <선인장 위에서 (Sobre el nopal)> 예술감독_José Arturo Castillo Jiménez 음악가 : Alejandro Javier Padilla Gallegos, Eusebio Alejandro Sánchez González 출연진 : Emiliano Castillo Siller, Sofía Frese Elizondo José Arturo Castillo Jiménez, Arturo Castillo Siller Aida Edaena Almendárez Carrizales, Ana Lina Siller Alderete |
| 대한민국 | <마주 (MAJU)> / 안무 및 출연_강민주 <춘앵 (Chunaeng)> / 안무 및 출연_이세민 <흐르는 자화상 (Self-Portrait in Flux)> / 안무 및 출연_정호영 <훨훨 나빌레라 (Fly Away, Like a Butterfly)> / 안무 및 출연_이지선 <결 (KYEOL)> / 안무_송예슬, 출연_송예슬 변민지 <태평무 (Taepyeongmu)> / 출연_허명원 <그럼에도 걷는다 (Walk On)> / 안무 및 출연_김준일 <서리풀 청소년 오케스트라, 이지선(한국무용), 송은경(정가)> 멕시코 전통인형극 <람베람베> / 출연_스튜디오 감탄호 |
| 중국 | <알료샤 (Alyosha)> / 안무_MaYong 출연_MaYong, Pan Huanglong <물을 닮다. (In the Image of Water)> / 안무 및 출연_이지 |
| 브라질 | <우리는 여기에 (We Are Here)> / 안무 및 출연_Luan Banzai |
| 미국 | <경험 (Experience)> / 안무 및 출연_Sayori Quinio |
| 몽골 | <바람이 건넨 악수 (The Wind Extends Its Hand)_한강에서 띄우는 편지> / 안무 및 출연_Ariunbold Turbold |
| 프랑스 | <조각난 기억들Ⅱ (Fragments Ⅱ)> / 안무 및 출연_Flavin Esmieu |

[부대행사 1 - 사진전시]
○ 이것이 우리의 ○○입니다.
• 일시 : 2026. 10. 01(목) ~ 03(토) 09:00~19:00
• 장소 : 예빛섬 야외무대 주변 공간
• 내용 : 공연에 사용된 각 국의 의식적인 도구와 대표 전시물 및 사진들이 전시된다.
[부대행사 2 - 아티스트 토크쇼]
○ 나는 하멜이다!
• 일시 : 2026. 10. 03(토) 18:30
• 장소 : 예빛섬 야외무대
• 내용 : 참여 해외 및 국내 청년 무용수들과 함께하는 아티스트 토크 (유튜브 생중계 병행)
◎ 예술감독 김남식 Kim Naam-s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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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Dance Troupe-Da」 안무자&대표 2018 멘탈아트페스티벌 예술감독 2015~ 「꽃피는 몸 프로젝트」 예술감독 2019~2021 「예술과 재난 프로젝트」 무용치료 2021~ 월간 「아츠앤컬쳐」 편집인 2023~ KOTE 포틀락예술제 예술감독 2023 서울문화재단 청년문화패스 심의위원 2025~ 서울 어텀페스타 자문위원 2025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가의 집 기획자문위원 2025 월간 「사진」 이사 2025~ 한양대학교 예술체육대학 겸임교수 |
‣ 생애 및 경력
김남식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현대무용가이자 안무가로, 예술을 통해 사회적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중점을 두며 활발히 활동 중인 창작자이다.
그는 현대무용과 사회적 이슈를 결합한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단순한 신체 표현을 넘어서 시각적, 청각적 요소를 포함한 다차원적 퍼포먼스를 창작하고 있다.
그의 활동은 국내,외 예술 페스티벌에서도 인정받아 국제무대에서도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김남식은 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작업에 깊은 관심을 갖고 다양한 예술적 시도와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소외된 계층과 함께하는 무용을 통해 예술의 사회적 가치를 증대시키고 있다.
‣ 주요 작품
'서걱이는 바람의 말': 제주 4.3 사건을 주제로 한 무용 공연으로,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성남훈과의 협업을 통해 한국의 역사적 비극을 춤과 시각 예술로 표현한 작품이다.
이 공연은 한강의 소설 "작별하지않는다."에서 영감을 받아 시적 이미지와 무용을 융합한 형태로 구성되었다. '꽃피는 몸 프로젝트'와 ‘댄스 투룹 다’와 함께 진행하는 사회 예술 프로젝트로, 예술을 통해 소외된 계층에 대한 공감과 사회적 가치를 촉진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 예술적 특징
김남식의 안무는 시적이고 감성적인 몸짓과 섬세한 감정 표현이 돋보인다. 그의 작품은 인간 내면의 갈등과 사회적 상황을 신체 언어로 드러내며, 현대무용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다.
특히 시각적 요소를 결합한 무대 연출에 뛰어난 감각을 지니고 있으며, 강렬한 감정을 전달하는 능력을 통해 관객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다.
‣ 협력 및 프로젝트
「꽃피는 몸 프로젝트」를 통해 현대무용과 사회적 예술을 결합한 여러 작업을 시도하고 있다. 그의 대표 협력 아티스트로는 회화 작가 『2024 베니스 비엔날레』 본 전시 초청작가 인 김윤신과 마크 로스코, 카지미르 말레비치, 로이 리히텐슈타인, 쉐퍼드 페어리, 제우스, 존 온 등,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성남훈, 영상 작가 토드 훌로우백과 김지욱 등이 있다.
◎ 김남식&댄스투룹-다 Dance Troupe – Da
2010년 결성된 「김남식&댄스투룹-다 Dance Troupe – Da」는 창단 후, 세계적인 문학작품(살로메, 지킬 앤 하이드, 태양의 돌, 시계태엽 오렌지 등)과 회화적 소재(반 고흐, 프란시스 베이컨, 마크 로스코, 말레비치 등의 작품)을 움직임으로 재해석하는 등 차별화된 예술적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2015년 한가람 미술관에서 열린 마크 로스코 Mark Rothko 전시에서 주제공연 'Red Room'을 발표했고, 이 작품으로 2015년 ITALY 베니스 비엔날레 특별전, MEXICO 제35회 릴라 로페스 국제무용 페스티벌(35th Festival Internacional De Danza Contemporanea Lila Lopez)에 서는 등 2년 연속 멕시코에 초청,
'태양의 돌'과 '붉은 방'까지 호평 속에 전석 매진행렬을 이어갔다. 2017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산실 올해의 신작(무용)으로 선정, 영화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을 무용 버전으로 완성 시켜서 호평을 받았으며 2020년 창작산실 올해의 신작(무용)에 선정되어 '호모 모빌리쿠스'를 선보였다.
2019년 SPAIN 마드리드 한국문화원에서 공연된 '살로메'를 통해 유럽 현지 관객들의 관심과 호평을 받았으며 2021년 한국러시아 수교 30주년 기념 공연, 2023년 한국과 인도네시아 수교 50주년 기념사업에 참가하여 국제적 관심을 이끌고 있는 단체이다.
또한, 예술성과 사회적 가치를 결합한 창작 활동을 지속하며, 국제교류 공연, 청소년·아동 예술교육, 사회참여형 예술 프로젝트를 통해 동시대 무용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장하고 있다.

[최근 대표이력]
| 2026 |
| 2026.06.12.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은평 공동 프로젝트 <피어나다프로젝트 Part2-파도를 넘어 피어나다> /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은평(서울무용창작센터) |
| 2025 |
| 2025.06.28. <바람은 알고 있다 – El Viento Lo Sabe> / 멕시코 산루이스포토시 페르난도 도밍게스 극장(F. Domínguez Theater) 공연 |
| 2025.06.30. ~ 07.01. <바람은 알고 있다 – El Viento Lo Sabe> / 멕시코 산루이스포토시 국제교류 프로젝트 및 공연·리서치 진행 |
| 2025.07.01. <바람은 알고 있다 – El Viento Lo Sabe> / 멕시코 산루이스포토시 떼아트로 데 라 파스(Teatro de la Paz) 공연 |
| 2025.11.12. 서울문화재단·재단법인 청한장학회 공동 프로젝트 <피어나다 프로젝트 Part 1 – 너의 손을 잡고 피어나다!> /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은평 무용전용극장 |
| 2025.11.21. ~ 11.23. <바람은 알고 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가의집 공동기획 프로그램 / 대학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가의집 |
| 2025.04.23. 창작산실 올해의 신작(후보작) 쇼케이스 <은고고NGOGO>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인력개발원 실험무대 |
| 2024 |
| 2024.08.29. ~ 08.30. 서울문화재단 예술활동지원사업 선정작 <해상명부도(海上冥府圖) – 해부학교실> / 대학로극장 쿼드 |
| 2024.09.05. 예술경영지원센터,김포문화재단 지원 가족무용극<내이름 아시죠?> / 김포문화회관 대극장 |
| 2023 |
| 2023.05.27. 어린이·청소년 창작 발표 프로젝트 청소년 마음치유 프로젝트Ⅱ <이제 너는 어디로 가든 봄이다> / 인사동 KOTE |
| 2023.04.05. 창작산실 올해의 신작(후보작) 쇼케이스<해상명부도 – 해부학교실> /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 |
| 2021 |
| 2021.05.28. ~ 05.30. 청소년 마음치유 프로젝트 <내 이름 아시죠?> /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한국수력원자력·밀알복지재단 후원) |
| 2021.01.16. ~ 01.17. 창작산실 올해의 신작 본공연 <호모 모빌리쿠스> /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
| 2019 |
| 2019.12.04. 스페인 한국문화원 공식 초청공연<살로메(Salome)> / 주스페인 한국문화원 |
| 2019.09.04. ~ 09.06.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지원사업 선정작 <검은 사각형> / 성수동 더페이지 갤러리 |
[행사개요]
2026 민간 국제 문화교류 활성화 지원사업
2026 서울 한강 국제 무용 축제 '돌아온 하멜 Welcome back Mr. Hamel'
일시 2026년 10월 01일(목) ~ 2026년 10월 03일(토) 오후 5시
장소 예빛섬 야외무대
주최 김남식&댄스투룹-다
주관 꽃피는 몸 프로젝트
후원 서울특별시, 서초구, (주)세빛섬, 서울문화재단, (월간)사진, (월간)아츠앤컬쳐, Z&O,
(월간)춤과 사람들
협력 서울어텀페스타
참여국 대한민국, 멕시코(2026 주빈국), 프랑스, 중국, 몽골, 브라질, 미국 등 7개국
티켓 무료
문의 02-2263-4680 https://www.instagram.com/mct_dance
STAFF
예술감독 김남식 연출 이성진 총괄안무 이지선
무대감독 전홍기 음악작곡 김민철 사진기록 성남훈, 김재윤 영상기록 김지욱 의상 최훈철 홍보진행 김세련, 사유림 미디어 아트&영상디자인 나르샤 컴퍼니 서예 지산 신승원
CAST
| 대한민국 | 이지선, 송은경, 서혜승, 정호영, 송예슬, 김준일, 허명원, 강민주, 변민지, 이세민, 박라연, 서리풀 청소년 오케스트라, 스튜디오 감탄호(대표 이민규) |
| 멕시코 | 예술감독 José Arturo Castillo Jiménez 음악가 Alejandro Javier Padilla Gallegos, Eusebio Alejandro Sánchez González 출연진 Emiliano Castillo Siller, Sofía Frese Elizondo José Arturo Castillo Jiménez, Arturo Castillo Siller Aida Edaena Almendárez Carrizales, Ana Lina Siller Alderete |
| 몽골 | Ariunbold Turbold |
| 중국 | 마영, 판화롱, 이지 |
| 프랑스 | Flavin Esmieu |
| 브라질 | Luan banzai |
| 미국 | Sayori Quinio |
ewha-media@daum.net
(공식페이스북) http://facebook.com/news.ew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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