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뉴스 문성식] 국립오페라단(예술감독 윤호근) 오페라 마술피리가 2019년 3월 28일부터 3월 31일까지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 토월극장에서 공연한다.  이번 마술피리는 크리스티안 파데가 연출했고 토마스 뤼스너가 지휘한다. 26일 진행된 프레스리허설의 파미나 역에는 장수동 연출의 창작 오페라 '운영'에서 운영 역을 맡았던 김순영이 출연했고 밤의 여왕 역에는 리스본 음악학교와 영국 왕립 음악원을 졸업한 소니아 그라네가 역을 맡았다. 파미나 역 김순영은 3월 28일 저녁과 3월 30일(토) 오후 4시 공연에, 밤의 여왕 역의 소니아 그라네는 매회 공연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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