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미술의 미래가 보인다"제6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아트페어 개막... K-아트 미래 주역들 부산에 모였다이영애 사단법인 비카프 이사장 "꿈을 향해 나아가는 아이들에게 응원을..."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대한민국 어린이·청소년 미술 영재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규모 아트페어가 부산에서 막을 올렸다. 사단법인 비카프(이사장 이영애)와 재단법인 영화의전당(대표 고인범)은 지난 1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아이의 눈으로 세상을 그리다’를 슬로건으로 제6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아트페어(BIKAF) 개막식을 개최하고 10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이영애 비카프 이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비카프는 루브르를 시작으로 태국, 싱가포르, 뉴욕까지 세계로 나아가는 기회를 만들어 왔다”며 “아이들의 목소리가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비카프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공정한 기회의 플랫폼”이라며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당부했다. 안성민 부산광역시의회 의장은 축사를 통해..
전시
2026. 5. 3. 2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