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문화재단, '꿈의 오케스트라' 예비거점기관 선정!서울 유일 ‘꿈의 예술단’ 3개 분야 운영 기반 확보
-꿈의 무용단·스튜디오에 이어 오케스트라까지 갖춘 서울시 자치구 유일 기관-‘꿈의 예술단 - 광진’만의 통합 레퍼토리 구축 및 최대 6년간 국비 지원 기대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재단법인 광진문화재단(이사장 김경호)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꿈의 오케스트라 예비거점기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광진문화재단은 이번 선정으로 '꿈의 오케스트라' 예비거점운영을 위한 사업비 1천 4백만원을 확보했으며, 기존 꿈의 무용단과 꿈의 스튜디오에 이어 꿈의 오케스트라까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꿈의 예술단’ 3개 사업의 운영 기반을 갖추게 됐다. 재단은 '꿈의 오케스트라' 예비거점기관 운영 기간 동안 음악감독 선발은 물론 지역 특성을 반영한 교육과정 개발, 전문가 자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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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11. 1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