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일상이 예술이 되는 봄”서울문화재단, '서울시민예술학교' ‘봄 시즌’ 오픈
▶ 4월부터 5개 센터(용산‧양천‧강북‧서초‧은평)서 54개 프로그램으로 7천 명 규모 참여자 모집▶ 예술 취향 발견부터 주도적 창작까지…‘교양’·‘체험’·‘마스터’ 3단계 교육과정 운영▶ 서울시 ‘외로움 없는 서울’ 정책과 연계해 1인 가구부터 장년층까지 대상 맞춤형 프로그램 확대▶ 오는 18일(수) 오전 10시부터 서울시민예술학교 누리집서 선착순 온라인 접수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송형종)은 서울시 대표 문화예술교육 브랜드 '서울시민예술학교'의 봄 시즌 ‘나의 봄, 예술이 되다’를 오는 4월부터 5개 권역별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용산·양천·강북·서초·은평)에서 운영한다. 예술을 통해 ‘나’를 발견한다…5개 권역별 센터에서 만나는 각양각색의 54개 프로그램 '서울시민예술학교' 봄 ..
행사
2026. 3. 16. 1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