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드는 일’에서 ‘돌보는 일’로,문화역서울284 기획전시 《돌봄의 디자인》 개최
- 2025 베니스비엔날레 국제건축전 한국관 예술감독 정다영 총괄 기획, 최정화·정영선 등 국내외 작가·디자이너 20명(팀) 참여- 〈쓸기·닦기·지우기〉부터 〈보이지 않는 노동〉까지 공공공간을 지탱하는 돌봄의 가치 조명[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 국가유산청(청장 허민),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김경배, 이하 공진원)은 9월 17일(목)부터 11월 1일(일)까지 문화역서울284에서 기획전시 《돌봄의 디자인(Caring by Design)》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025년 베니스비엔날레 국제건축전 한국관 예술감독을 맡았던 CAC(Curating Architecture Collective)의 정다영씨가 총괄 큐레이터로 참여하여 전시 기획을 맡았다. 건축과..
전시
2026. 9. 16. 1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