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와 친구되는 특별한 공연해외 초청 아동극 ‘비가 톡! 바람이 쓩! 'Grand Soft Day'’ 개최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평택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균)은 오는 8월 1일 평택시북부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어린이 대상 비언어극 ‘비가 톡! 바람이 쓩! 'Grand Soft Day'’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사)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 한국지부가 주최하는 ‘아시테지 국제여름축제’의 초청작으로, 아일랜드 대표 아동 극단 ‘브라너르(Branar)’와 체코에서 시작된 유럽 아동·청소년 공연예술단체 ‘NIE’가 공동으로 제작한 아동극이다. 'Grand Soft Day'는 비나 안개가 내리는 날조차 ‘참 좋은 날’이라고 표현하는 아일랜드 사람들의 일상적 감성에서 출발한 작품으로, 자연과 날씨를 바라보는 긍정적인 시선을 무대 위에 담아냈다. 공연은 변화무쌍한 날씨를 마주하는 아이들의 순수한 시선을 중심으로 전개..
연극
2026. 6. 11. 1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