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늘 선을 넘지’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폐막
- 폐막작 〈남태령〉과 함께한 축제의 마지막 순간- 443회 매진·좌석 점유율 82.3% 기록- 가능한 영화 신설·전주프로젝트 성과까지… 영화의 확장성 확인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가 ‘우리는 늘 선을 넘지’라는 슬로건 아래 4월 29일(수)부터 5월 8일(금)까지 10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올해 영화제는 총 5개 극장 21개 관에서 54개국 236편의 작품을 610회 상영했으며, 269회의 프로그램 이벤트를 통해 국내외 게스트 754명이 관객과 만남을 가졌다. 관객 수는 69,490명, 좌석 점유율은 82.3%를 기록했다. 전체 610회 상영 가운데 443회가 매진됐으며, 차이밍량·마이크 피기스 감독의 마스터클래스와 영화로의 여행 등 주요 프로..
영화
2026. 5. 11.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