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팬지 실험’ 우화로 풍자한다 통렬한 블랙코미디 ‘바나나‘ 선욱현전 참가작 6월4일 개박
- 제5회 '보편적이지만은 않은 극적무대' 및 희곡열전 '선욱현 전' 특별참가작-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소개한 ‘5마리 원숭이 실험’ 도시전설, 연극 무대로 재탄생- 이유 없는 규범과 폭력적 관습에 갇힌 현대 사회를 향한 통렬한 블랙코미디- 바이러스가 불러온 원숭이적 본능… 실험실에서 벌어지는 인간 사회의 축소판-"이건 누가 정한 규칙이야?"… 현대 사회의 부조리와 공포 마케팅에 던지는 질문- 탄탄한 희곡과 실력파 배우들의 만남… 낭독공연 거쳐 첫 ‘실연 무대’로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코로나19 이후 우리 사회를 지배했던 불안과 통제, 그리고 이유도 모른 채 관습화된 집단 규범의 모순을 날카롭게 파헤치는 연극이 대학로 무대에 오른다. 공연연구소 더하다는 오는 6월 4일(목)부터 14일(일)까지 대학로 ..
연극
2026. 6. 3. 1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