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문화재단, ‘평택형 메세나 모델’ 첫 결실사회적기업 기부 통해 평택청소년합창단 지원하는 선순환 구조 확립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평택시문화재단은 기업과 개인의 자발적인 문화예술 후원 참여를 확대하고, 민간 재원이 지역 예술 단체의 지속 가능한 운영을 뒷받침할 수 있는 후원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메세나(문화예술 후원) 사업을 추진해 왔다. 특히 공공 예산만으로는 충당하기 어려운 청소년 예술 단체의 운영 여건을 고려하여 사회적 기업의 자발적 기부가 실질적인 재원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후원 시스템 구축에 집중해왔다. 이번 전달식은 그 첫 번째 결실로 평가된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 300만 원은 평택청소년합창단의 단복 제작과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연간 핵심 운영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기부 주체인 (사)함께하는세상 삼우보호작업장은 장애인 표준사업장으로, 사회적경제 활동을 통해 창출한 수익 일부를 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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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20. 2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