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장의 작품 뒤 한평생의 삶과 예술을 나누는 시간”서울문화재단 '마스터피스 토크' 오는 18일부터 12월까지 이어져
▶ 현기영(소설), 윤덕경(무용), 김윤신(공예) 등 원로예술인 대거 참여… 거장 생애와 작품 조명▶ 오는 18일부터 12월까지, 연희문학창작촌 시작으로 7개 분야 거점 공간서 릴레이로 개최▶ 대담·공연·세미나·전시 등 장르별 특색 살린 다채로운 관객 소통형 프로그램 펼쳐져▶ 선후배 예술인과 관객이 한자리에서 대화 나누며 세대를 뛰어넘는 예술의 가치 공유한다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송형종)은 오랜 시간 예술의 길을 걸어온 원로예술인의 생애와 작품세계를 시민과 함께 나누는 기획 프로그램 '마스터피스 토크'를 이달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마스터피스 토크'는 원로예술인의 예술적 성과를 조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평생에 걸친 창작 활동으로 축적된 경험과 철학을 시민과 직접 소통하며 나..
콘서트
2026. 10. 12. 2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