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를 먹고 힘을 내”세대의 시간을 지나 몸의 변화를 마주한다 DAC Artist 본주 신작 '갱更'
- ‘고치다’, ‘다시’라는 뜻의 ‘갱(更)’에서 출발한 DAC Artist 본주 신작- 조기 갱년기를 겪는 영양사 피영의 몸을 따라 세대 순환과 생존의 시간을 비춰- 오는 9월 2일부터 9월 20일까지 두산아트센터 Space111에서 관객과 만나- 8월 6일 티켓 오픈, 조기예매 및 프리뷰 등 다양한 할인 진행[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두산아트센터는 2025년 선정한 DAC Artist(두산아트센터 아티스트) 본주의 신작인 연극 갱更>을 2026년 9월 2일부터 9월 20일까지 두산아트센터 Space111에서 선보인다. DAC Artist 본주는 극단 생존자프로젝트의 대표로, 폭력과 생존에 대해 지속적으로 탐구해 온 작가 겸 연출가다. 본주는 가정, 학교, 사회, 환경, 젠더, 역사 등 다양한 관점에서 ..
연극
2026. 8. 7. 0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