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간 문화예술 유통 레일, 실행단계 돌입”서울문화재단, 전국 광역문화재단과‘전략적 협력’ 본격화
▶ 전북·충남·충북·부산·강원·대전, 전국 광역재단과 실무 중심 협력 가시화▶‘서울-지역’ 경계 허무는 예술 생태계 협력망 구축…예술가 활동 영토, 전국 확장▶ 공연 교류부터 레지던시 공유까지, 단순 MOU 넘어서 실행 중심 협력 모델 구축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송형종)이 전국 광역문화재단과의 협력을 확대하며, 지역 간 문화예술 경계를 허무는 ‘전략적 협력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재단은 지난 3월 전북문화관광재단을 시작으로 충남문화관광재단, 충북문화재단, 부산문화재단, 강원문화재단, 대전문화재단 등 광역문화재단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실무 중심 협력을 단계적으로 구체화하고 있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기관 간 교류를 넘어, 서울과 지역을 하나의 ‘유통 레일’로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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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3. 2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