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의 아이디어는 도시에서 어떻게 작동할까”공공디자인 실험실 본격 추진
- 전국 8개 대학 참여…생활 속 문제 해결 위한 공공디자인 프로젝트 수행- 시민 참여 기반 테스트베드 운영… 우수 프로젝트는 차년도 연계 지원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김경배, 이하 공진원)은 청년 세대의 공공디자인 아이디어를 실제 지역공간에 적용하고 시민과 함께 현장 반응을 확인하는 ‘2026 공공디자인 실험실’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청년의 아이디어, 실제 도시 공간으로 ‘공공디자인 실험실’은 공공의 문제에 관심 있는 대학(원)생들이 지역과 일상 속 문제를 직접 찾아내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디자인을 실제로 구현해보는 프로젝트다.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생활 공간 속에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테스트베드*를 조성하는 것이 ..
행사
2026. 5. 29. 1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