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대 1 경쟁률 뚫은 뽀미언니, 무대 위 슈퍼히어로로”뮤지컬 《리나, 슈퍼히어로》, 주연 ‘리나’ 역에 유소연 캐스팅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이 프로듀서로 참여하는 창작 뮤지컬 《리나, 슈퍼히어로》가 주인공 ‘리나’ 역에 ‘뽀미언니’ 유소연을 캐스팅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유소연은 지난해 12월 진행된 공개 오디션에서 약 6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주연으로 발탁됐다. 가족 뮤지컬임에도 업계 전반의 실력파 배우들이 대거 지원하며 이례적인 경쟁률을 기록했다. 제작진은 유소연의 안정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 그리고 무대 밖에서도 이어지는 밝고 따뜻한 에너지에 높은 점수를 줬다. 특히 친근하고 긍정적인 이미지가 작품 속 ‘리나’ 캐릭터와 완벽하게 부합한다는 평가다. 제작사는 “유소연 배우가 가진 진정성과 따뜻한 에너지가 ‘리나’를 통해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것”이라며 “아이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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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 13. 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