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에서 우리들의 소풍을 외친다!”... BIKY 파크 야외무대서 열리는 청소년 광장 토론
- 7월 11일(토) 영화의전당 야외 BIKY 파크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만민공동회’ 개최- 사전 신청 없이 발길 닿는 대로 참석 가능... 시민과 청소년이 함께 토론하는 진정한 소통의 장- 기자·배우·영화감독 출신 청소년 패널 3인방, 교육 주체로서 진단 및 대안 모색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아시아 최대 규모의 어린이·청소년 영화 축제인 제21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BIKY)가 탁 트인 야외 공간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목소리를 낼 수 있는 특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BIKY는 오는 7월 11일(토) 오후 2시, 영화의전당 야외무대에 조성된 ‘BIKY 파크(두레라움 광장)’에서 누구나 참석하고 토론할 수 있는 오픈토크 ‘얘들아, 소풍가자’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오픈토크의 가장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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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7. 2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