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및 응급대응 위해 문화예술계와 의료계가 손잡다!
국립오페라단-강남세브란스병원, 사회공헌 및 응급대응체계 구축업무협약 체결공연 예술인 안전 위한 비상연락체계(Hot Line) 구축 및 영어 통역 의료지원의료인·환우·보호자 정서적 치유 위한 프로그램 개발 공동 협력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국립오페라단(단장 겸 예술감독 박혜진)과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병원장 김용욱)이 손을 맞잡고 더욱 안전한 공연 환경 조성과 문화예술을 통한 사회공헌 활동 확대에 나선다. 국립오페라단과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지난 16일 오전 강남세브란스병원 대회의실에서 ‘사회공헌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국립오페라단 박혜진 단장 겸 예술감독, 신용선 사무국장, 이승진 홍보마케팅팀장을 비롯해 강남세브란스병원 김용욱 병원장, 조시현 진료부원장, 유제성 ..
행사
2026. 10. 19. 1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