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기도문, 서로 다른 두 거장의 음악, 국립합창단 제209회 정기연주회「베토벤&슈베르트」
❑ 베토벤의 첫 미사곡과 슈베르트의 마지막 라틴 미사곡을 한 무대에서 만나다❑ 1807년과 1828년, 21년의 차이를 두고 탄생한 두 작품… 같은 미사 통상문을 서로 다른 음악으로 풀어내❑ 민인기 지휘, 국립합창단·청년교육단원·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와 국립합창단 단원 솔리스트 출연◤ 국립합창단 제209회 정기연주회 「베토벤&슈베르트」 공연 개요 ∎ 공 연 명 : 국립합창단 제209회 정기연주회 「베토벤&슈베르트」 ∎ 공 연 일 시 : 2026. 9. 30.(수) 19:30 ∎ 공 연 장 소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지 휘 : 민인기(국립합창단 단장 겸 예술감독) ∎ 합 창 : 국립합창단, 국립합창단 청년교육단원 ∎ 오 르 간 : 양하영 ∎ 관 현 악 :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 프 로 그 램 ..
오페라
2026. 9. 9. 2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