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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아트센터'에 해당되는 기사 24건

  1. 2021.12.15 경기아트센터X경기도의료원, 오는 12월 21일 ‘반창고콘서트 시즌2’ 공연코로나19로 지친 경기도의료진 & 도민 위한 특별 콘서트장윤정, 다이나믹 듀오 등 인기 아티스트 한 무대에
  2. 2021.11.04 경기아트센터 제작 '상태가 형태' 제5회 서울무용영화제 공식 초청댄스필름(무용영화) 제작 통해 공연예술 장르의 한계 극복, 콘텐츠 확장 시도
  3. 2021.10.29 '2021 찾아가는 Let's DMZ' 경기도 주요 시·군에서 진행 및 녹화,강연과 음악 어우러진 콘서트 통해 한반도 평화·DMZ 가치 공감대 형성11월 매주 월요일, 경기아트센터 유튜브 채널에서 현장 영상 ..
  4. 2021.10.25 경기아트센터, 11월 15일~11월 21일 '2021 경기피아노페스티벌' 개최대한민국 최초 단일악기 페스티벌 ‘피스 앤 피아노 페스티벌’(2011~2017)의 재탄생 박재홍, 김태형 등 국내 최고 피아니스트들..
  5. 2021.10.18 경기도무용단 김상덕 예술감독 취임 일문일답
  6. 2021.10.14 경기아트센터 대표 브랜드공연 '브런치콘서트' 올해로 10주년색소폰과 반도네온이 자아내는 로맨틱 탱고 리듬
  7. 2021.09.17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두 번째 국악관현악 시리즈진정한 한국음향의 오케스트라를 만나다 '시나위오케스트라_역의 음향'
  8. 2021.09.11 경기아트센터, 희극인 지원 프로그램 '코미디파이' 기획코로나19로 무대 잃은 희극인들에게 공연 기회 제공, 유튜브 영상 제작
  9. 2021.09.08 경기아트센터, 9월 12일 '조성진 피아노 리사이틀'9개월만에 국내 무대 오르는 피아니스트 조성진, 티켓 오픈 당일 전석매진!
  10. 2021.08.30 한국지역난방공사와 함께하는 2021 경기실내악축제 9월 8일~11일 개최, 클래식부터 크로스오버, 피아졸라 탄생 100주년 기념 콘서트까지 다채로운 축제의 향연

반창고콘서트시즌2 포스터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경기아트센터(사장 이우종)는 경기도의료원(원장 정일용)과의 협업을 통해 오는 1221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반창고콘서트 시즌 2'를 개최한다.

지난 9, '반창고콘서트 시즌 1'을 온라인 공연으로 진행해 4만명 이상이 생중계 영상을 시청하는 등 큰 호응에 힘입어 이번 '반창고콘서트 시즌 2'를 통해 다시한번 의료진과 도민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

배성재 아나운서

친근하고 재치 넘치는 아나운서 배성재가 이번 콘서트의 사회를 맡았다. 또한 트로트의 여왕으로 불리는 가수 장윤정, 시원한 가창력을 선보일 가수 정은지, 국내 대표 힙합 아티스트로 사랑받고 있는 그룹 다이나믹 듀오가 무대에 올라 코로나19로 지친 의료진과 도민들을 위해 신나는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정부의 방역 지침 준수 하에 대면 공연으로 관객을 맞을 계획이며, 전석 초대이다.

장윤정

초대권 신청은 반창고콘서트 티저영상(https://youtu.be/exTtQUXIYhA)을 클릭 한 후 코로나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의료진을 댓글로 응원하면 추첨을 통해 초대권을 받을 수 있다.

다이나믹듀오

백신 접종 증명 및 PCR 음성 확인제적용에 따라, 공연장에는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이상 완료자만 입장 가능하다.

정은지

경기아트센터 공연 관계자는 이번 '반창고콘서트 시즌 2'는 길어지는 코로나19 사태 속 의료진들의 지친 마음에 잠시나마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경기도의료원과의 협업으로 기획된 공연이라며, “이번 공연을 통해 의료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하고자 한다.”고 이번 콘서트의 취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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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경기아트센터(사장 이우종)는 오는 117() 서울 아트나인에서 진행되는 제5회 서울무용영화제 프로그램 '2021 프로젝트 SeDaFF(Seoul Dance Film Festival)'에 공식 초청되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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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SeDaFF'는 서울무용영화제와 뜻을 함께 하는 단체가 기획 또는 제작한 작품들을 소개하는 코너로, 올해는 경기아트센터가 제작한 댄스필름(무용영화) '상태가 형태'를 상영한다.

 

이번 영화제에서 상영하는 댄스필름 '상태가 형태'는 지난 2019년 경기아트센터 단원창작무대에 오른 공연 '상태가 형태'를 바탕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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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아트센터는 올 해 7월부터 약 4개월간 경기도 파주, 일산 등지에서 댄스필름 촬영 및 제작을 진행했으며, 경기도무용단 단원 6명을 비롯하여 각 분야의 외부 전문가가 제작에 참여했다.

특히 국립발레단 무용수 출신 사진작가 BAKi(박귀섭)가 영상감독을, 경기도무용단 김혜연 상임단원이 안무감독을 맡아 무용수의 움직임을 더욱 세련되고 창의적으로 묘사한 영화를 제작해냈다.

 

BAKi 작가는 무용수들의 몸을 가장 절정의 순간에 포착해내기로 유명한 사진작가로서 최근 넷플릭스 '스위트홈'의 타이틀 영상 연출을 맡으면서 영상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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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작품세계를 구축한 비주얼 아티스트로서 댄스필름 '상태가 형태'에서도 시각적인 장치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영상미를 극대화했다.

 

김혜연 단원은 경기도무용단 상임단원으로 활동하며 안무가로도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경기아트센터 단원 창작프로젝트 'TURN AROUND(2019)''어울, 여울(2020)' 에서 창작 작품이 선정되어 무대에 오르기도했다.

김 단원은 이번 댄스필름의 안무감독으로서 무대를 위해 창작된 기존의 안무를 영상 제작에 최적화 된 안무로 재창작하여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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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아트센터 이우종 사장은 이번 댄스필름 제작은 공연예술이 가진 시공간적 한계를 극복하고 공연 콘텐츠를 확장하고자하는 시도라며 비대면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현재, 경기아트센터는 앞으로도 공연예술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콘텐츠를 제작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댄스필름 '상태가 형태'는 오는 117일 진행되는 제 5회 서울무용영화제에서 최초로 상영될 예정이며 관객과의 대화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

본 행사는 서울 아트나인에서 진행되며, 서울무용영화제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SeDaFF)에서도 생중계되어 실시간으로 온오프라인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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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포스터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아트센터가 주관하는 '2021 찾아가는 Let’s DMZ' 공연 및 행사 영상이 오는 111일부터 1129일까지 매주 월요일마다 경기아트센터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다.

 

'찾아가는 Let's DMZ' 행사는 ‘2021 Let's DMZ 평화예술제의 일환으로, 경기도내 주요 시·군 및 접경지역과 연계하여 추진했다. 경기도는 지난 5월부터 진행된 DMZ 아트프로젝트, DMZ 포럼, DMZ 콘서트에 이어 경기아트센터와 함께 '찾아가는 Let's DMZ' 행사를 진행하여 비무장지대(DMZ)가 가지는 가치, 그리고 한반도 평화에 대한 공감대 형성의 장을 마련하고자 했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Let's DMZ가 찾아가는 그 곳, 그 순간이 바로 평화이다.

행사는 지역에서부터의 참여와 공감을 바탕으로 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했으며, ‘평화를 주제로 한 강연과 음악이 어우러진 토크 & 콘서트의 형식으로 펼쳐졌다.

미얀마 출신의 작가 찬찬을 포함하여 전문가 및 인플루언서들의 강연을 영상에 담았으며, 싱어송라이터 강산에, 알리, 장필순 등 대중성과 실력으로 평화를 노래하는 아티스트들의 무대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경기아트센터가 그간 문화나눔사업을 통해 발굴해온 청년아티스트들과 경기팝스앙상블의 참여로 더욱 풍성해진 공연을 만날 수 있다.

가수 강산에

행사가 진행되는 장소 중 북녘 땅을 가장 가까이서 바라볼 수 있는 공간인 김포애기봉생태공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무대는 더욱 의미가 깊다.

평화생태공원으로 새롭게 탈바꿈해 5년만에 시민들의 품으로 돌아온 김포 애기봉은 민간인 출입통제구역 안에 자리잡은 한반도 유일 남·북 공동이용수역(Free-zone)으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평화의 상징적 장소이다.

역사작가 심용환의 강연과 경기도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국악인 송소희를 비롯한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통해 평화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1 찾아가는 Let's DMZ'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형태로 유튜브를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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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한 달간 군포, 고양, 김포 등 경기도 시군 지역에서 진행한 행사 및 공연 영상을 영상콘텐츠로 제작하여 11월 한 달간 매주 월요일 총 5회에 걸쳐 경기아트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

가수 알리

경기아트센터 관계자는 “'찾아가는 Let's DMZ'는 경기도 각 지역에서 평화의 메시지를 공유하는 의미있는 행사라며, “‘각 지역에서 진행된 공연과 행사가 영상으로 공개되는 만큼 더 많은 분들이 한반도 평화 구축의 필요성와 DMZ의 가치에 공감할 수 있다면 좋겠다. ”고 전했다.

강연 얀톤슐츠

행사개요

행 사 명 : 2021 찾아가는 Let's DMZ

행사주제 : Let's DMZ가 찾아가는 그 곳, 그 순간이 바로 평화

주최/주관 : 경기도 / 경기아트센터

장 소 : 경기도 내 주요 시군 및 접경지역

행사내용 : 토크(강연)와 공연을 매개로 평화의 가치를 공유하는

지역연계 참여형 사업

영상송출일정 : 2021. 11. 1 ()부터 매주 월요일 /

경기아트센터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ilovegg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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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경기아트센터(사장 이우종)가 주최하는 '한국지역난방공사와 함께하는 2021 경기피아노페스티벌 Touching Piano'1115()부터 21()까지 일주일간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펼쳐진다.

 

'2021 경기피아노페스티벌'2011년부터 2017년까지 경기아트센터에서 개최되었던 '피스 앤 피아노 페스티벌'을 계승하는 피아노 축제다. '피스 앤 피아노 페스티벌'은 피아노에 집중하는 국내 최초 단일악기 전문 페스티벌로 예술감독 김대진과 함께 국내 피아노계를 대표하는 연주자들이 대거 거쳐 갔다.

신수정, 이경숙, 한동일 등 국내 1세대 피아니스트부터 조성진, 선우예권, 임동혁, 손열음 등 한국 최고의 피아니스트들이 무대에 오른 바 있다. 지난 '피스 앤 피아노 페스티벌'의 감동을 재현하고자 경기아트센터는 국내외에서 활약 중인 피아니스트들과 함께 '2021 경기피아노페스티벌'을 무대에 올린다.

 

'2021 경기피아노페스티벌'은 1115(), '오프닝 콘서트'로 화려하게 축제를 시작한다. 활발한 활동을 하며 교육자와 연주자로서 대한민국 피아노계를 이끌어가고 있는 중견 피아니스트 강우성, 김준, 박진우, 한상일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이 날 공연에서는 네 대의 피아노가 함께 연주하는 베토벤 교향곡 9'합창'4악장을 감상할 수 있다.

11.16 김태형_(c)Jinho Park

1116()에 진행되는 축제 두 번째 무대는 '피아니스트 김태형 리사이틀'이다. 김태형은 2004년 포르투갈에서 열린 포르투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1위와 베토벤 특별상을 거머쥐며 세계무대에 이름을 알린 차세대 피아니스트다. 이번 무대에서는 슈베르트, 슈만, 스트라빈스키, 라모의 작품 등 다채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세 번째 무대인 1117() 공연에서는 네 명의 피아니스트가 바흐 피아노 협주곡의 진수를 들려준다. 차세대 피아니스트 손정범, 이택기, 선율, 정지원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은 바흐의 피아노 솔로곡부터 피아노 협주곡, 2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 3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 4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을 모두 선보이는 흔치 않은 무대이다.

이번 페스티벌을 위해 구성된 16인조 바흐 페스티벌 챔버 오케스트라와 네 명의 피아니스트가 감동적이고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1119()에 열리는 무대는 최근 부조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 우승으로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있는 박재홍의 피아노 리사이틀이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에 재학 중인 피아니스트 박재홍은 지난 93일 제63회 부조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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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우승과 함께 부조니 작품 연주상, 실내악 연주상, 최고 순위자에게 수여하는 엘리스 타라로티 재단상, 1위에게 수여하는 키보드트러스트 발전상까지 5관왕의 영광을 차지한 바 있다. 박재홍은 이번 페스티벌에서 부조니 콩쿠르 프로그램을 선보여 콩쿠르 무대의 감동을 재현한다.

11.19 박재홍

1121()에는 축제의 피날레가 펼쳐진다. 피아니스트 박종훈, 김재원, 피터 오브차르프 외 6인의 피아니스트가 들려주는 'The Piano Battle Ground' 공연을 선보인다.

9대의 피아노로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하는 이번 공연은 피아노 배틀을 주제로 피아니스트들 간의 경쟁과 화려한 테크닉을 조명하는 무대 연출이 돋보일 예정이다.

관객들은 9명의 피아니스트들이 고난도 테크닉’,‘창작곡’,‘즉흥연주등의 다채로운 콘셉트로 피아노 배틀을 펼치는 모습을 관람할 수 있다.

 

한편, 모두가 함께 즐기는 페스티벌을 위해 경기아트센터는 일반인이 참여할 수 있는 'Stage for You' 행사를 준비했다.

19세 이상 성인남녀 중 피아노를 전공하고 있지 않은 비전공자를 대상으로 하며, 온라인 연주영상 공모를 통해 선발된 최종 6인의 연주자는 마스터클래스 멘토링을 받은 후 1118(), 경기아트센터 갤러리에서 연주를 펼친다.

연주영상은 경기아트센터 홈페이지에서 1031일까지 접수 가능하다.

 

이번 축제는 한국지역난방공사의 후원으로 개최된다.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친환경 에너지 공기업으로, 고효율의 열병합발전소와 신재생에너지시설을 통해 지역난방과 지역냉방, 전력을 생산 공급하여 온실가스와 미세먼지 줄이기에 앞장서고 있다.

 

'2021 경기피아노페스티벌 - Touching Piano'는 인터파크 티켓, 경기아트센터 홈페이지에서 전석 3만원에 예매할 수 있다. 다섯 개의 공연 패키지 예매 시 40% 할인 프로모션이 진행되며, 학생(,,,대학생/본인) 50% 할인, 백신예방접종자 30% 할인 혜택도 있다.

'2021 경기피아노페스티벌 - Touching Piano' 개요

일정 : 2021. 11. 15() ~ 11. 21()

장소 : 경기아트센터 대극장

주최,주관 : 경기아트센터

후원 : 수원시, 한국지역난방공사

예매 : 1544-2344 / ticket.interpark.com

관람연령 : 7세 이상 관람가 (초등학생 이상)

가격 : 전석 3만원

할인 -50%: 국가유공 및 장애(동반 1). 65세 이상 노인(본인), 문화누리(본인), 학생할인(,,,대학생) -30%: Art+골드회원(14), 청년패스(24세이하, 대학생포함, 본인), 예술인패스(본인), 코로나 백신 접종자 할인(본인), 문화릴레이(동반 1), 병역명문가(본인 및 직계, 동반1), 다둥이카드(본인), 임산부(본인), 단체할인(20인이상) -20%: Art+일반회원(14), Art+온라인 유료회원(12), 경기도민(본인)

문의 : 031-230-3440

 

공연 개요

일시 부제 출연진 프로그램
11.15()
/ 19:30
'Opening Concert' 강우성, 김준, 박진우, 한상일 쇼팽 | 전주곡 c#단조, 작품45
쇼팽 | 녹턴 E장조, 작품9 2
쇼팽 | 녹턴 c단조, 작품48 1
쇼팽 | 발라드 제1g단조, 작품23
브람스 |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변주곡, 작품35, 2


모차르트 | 터키행진곡 (편곡. 앤더슨&)
리스트 | 발라드 제2b단조, 작품171
드보르작 | 슬라브 무곡
베토벤 | 교향곡 제9d단조, 작품125 ‘합창’ 4악장
11.16()
/ 19:30
'김태형 피아노 리사이틀' 김태형 슈베르트 | 아다지오 E장조, 작품612


슈만 | 환상 소곡집, 작품12


장필리프 라모 | J-P. Rameau
상냥한 호소 d단조 Les tendres plaintes in d minor
새들의 지저귐 e단조 Le rappel des oiseaux in e minor
뮤즈의 대화 d단조 L'entretien des muses in d minor
야만인들 g단조 Les sauvages in g minor
암탉 g단조 La poule in g minor


스트라빈스키 | '페트루슈카'
11.17()
/ 19:30
'Bach:
Concerto for Piano'
손정범, 이택기, 선율, 정지원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 J. S. Bach
Bach, 환상곡과 푸가 D단조 BWV 903
Bach, 피아노 협주곡 5F단조, BWV 1056
Bach, 2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 C단조, BWV 1060
Bach, 3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 D단조, BWV 1063
Bach, 4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 A단조 BWV 1065
11.18()
/ 19:30
'Stage for You' (아마추어 피아니스트 콘서트) 공개모집
최종 선발 6
* 연주자 최종 선정 후 프로그램 공개
11.19()
/ 19:30
'2021 부조니 콩쿠르 위너- 피아니스트 박재홍 리사이틀' 박재홍 슈만 | 크라이슬레리아나, Op. 16


부조니 | 쇼팽 프렐류드에 의한 10개의 변주, BV 213a


베토벤 | 피아노 소나타 29B장조, Op. 106 함머클라비어
11.21()
/ 17:00
'The Piano
Battle Ground'
박종훈, 김재원, 피터 오브차로프 외 6 <강아지 왈츠 결투>


쇼팽 | Waltz Op. 64, No. 1


'가장 어려운 테크닉 결투'




피터 오브차로프
Etude No.3


김재원
할아버지의 장난감


박종훈
Toccata


'위대한 음악가 결투 (피아니스트 자작곡)'




김재원
Ballade


피터 오브차로프
피아노포르테를 위한 소나타, 1악장 전주곡 Op.2 No.2


박종훈
Ballade Chopinesque on the theme of “사의찬미




<즉흥연주 결투>




피아노를 뺏어라 쇼




미요 | Scaramouche Op. 165b




'모두 다 같이'


박종훈
“Repeat After Me Canon”


피아니스트 9
모차르트 | 3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 1악장 K.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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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무용단 김상덕 예술감독 취임 일문일답

무용 2021. 10. 18. 21:51 Posted by 이화미디어

김상덕 예술감독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나라는 사계절의 변화가 뚜렷한 것이 특징 중 하나인데, 사계절의 변화을 담아낸, 동서양 예술이 어우러진 감각적 무대를 통해 우리나라만의 특색을 살린 작품을 선보이고자한다.

내년 4월 중 대극장무대에 올릴 계획이고 아직은 구상단계에 있기 때문에 차차 작품에 대한 틀이 나오면 외부와 공유하도록 하겠다.

 

Q3: 첫 작품의 주제로 서양 클래식과 한국무용의 만남을 얘기하셨는데, 이전에도 비슷한 기획 경험이 있으신지

 

A3: 이전 단체(국립무용단)에서의 작품을 예로 들자면 무용단과 국악관현악단이 함께하는 공연을 이끌어간 경험이 있다. 이외에도 타 예술단, 타 장르와의 협업이 담긴 작품을 다양하게 기획하고 진행한 경험이 있다.

특히 이전에 모대기업과 협업했을때는 자동차, 포크레인 등이 무대에 오르는 등 상당히 파격적인 연출과 시도를 했던 경험도 있다.

이런 방식으로 협업을 통해 기존 한국무용 공연과 차별화된 공연를 경기도무용단에서 만들어낼 수 있다고 보고, 이러한 시도를 해야만 경기도무용단이 세계적인 무용단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Q4: 중앙과 지방이 문화 향유에 있어서 격차가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경기도예술단은 지역 무용단으로서의 역할과 전국적 무용단으로 성장하고자 하는 의지 사이에 딜레마가 존재하는데, 이에 대해 어떤 고민을 하시는지

 

A4: 현재 중앙의 무용단과 지자체 기반의 무용단은 그 규모나 시스템에 사실 큰 차이가 없다. 그러나 중앙과 지방 예술단의 운영방식, 공연 기획에 있어서 차이는 있다고 본다. 그래서 문화 향유에도 격차가 발생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런 간극을 극복하는 것을 염두해 두고 있다.

 

딜레마를 인식하고있고, 또 해결방안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한다. 경기도무용단이 지역을 기반으로 한 단체인 것은 맞지만, 무엇보다도 경기도무용단이 전국적, 세계적인 무용단으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다.

이러한 목표를 위해 향후 경기도무용단의 전국투어도 계획하고 있다. 단발적인 정기 기획공연만 선보이는 무용단에 그치지 않고, 경기도민이 자랑스러워 할 수 있는 세계적인 무용단으로 성장시키고 싶다. 그리고 레퍼토리 개발에도 힘쓸 생각이다.

 

Q5: 다양한 레퍼토리 개발을 말씀하셨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차별화를 두고 싶은신지

 

A5: 사람들이 왜 영화를 보러 극장에 가는 것은 쉽게 생각하는 반면, 공연장에 가는 것은 어렵게 생각하는지 꾸준히 고민했다. 결론적으로 예술가가 원하는 작품보다는 관객이 원하는 작품을 해야한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그래서 이전에 몸담았던 단체에서도 '나는 무용수다' '타타타' 와 같이 관객 친화적인 공연을 기획했다. 더 많은 관객들이 쉽게 관심을 가지고, 심지어 공연에 직접 참여할 수도 있는 공연을 기획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이러한 방향으로 공연을 기획했을 때 울산시립, 국립에서 90%가 넘는 높은 객석 점유율을 기록했고, 경기도무용단에서도 이러한 방향을 유지하고자한다. 그리고 최근 콘텐츠 소비의 중심이 2030 세대가 아닌가, 2030 관객을 잡으려면 관객 친화적인 공연 기획이 더욱 중요하다고 본다.

 

Q6: 감독님이 생각하는 우리 춤의 매력은?

 

A6: 한국 춤은 슬픔도 많고 흥도 많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한국무용이 상당히 정적이라고 생각하는데, 의외로 매우 동적인 부분이 많다. 소고춤 같은 경우는 웬만한 비보이 댄스보다도 현란하다.

이런 우리 춤의 정서, 전통은 현대까지 이어진다고 생각한다. 최근 스트릿 우먼 파이터(Mnet)‘ 라는 댄스 프로그램이 인기인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춤을 참 잘 춘다. 이렇게 춤을 즐기고 하나의 예술로 승화시키는 현대 문화가 한국 무용의 전통과 동떨어져있지 않다고 생각한다.

 

Q7: 청소년기부터 전통 문화를 접하는게 사실 가장 좋지않을까, 고민한 부분이 있다면

 

A7: 실제로 유치원, 초등학교 등 교육현장에서 어린이 전통예술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수요가 많다. 어린이들이 몸소 전통 예술을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내년에는 아동극의 형태로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적 공연을 기획할 계획이 있다. 어떤 것이든 많이 접하고 경험할 수록 친숙하게 느끼고 좋아하게 된다. 어린이 대상 교육 프로그램은 잠재 관객 발굴 차원에서도 좋다고 생각한다.

 

김상덕 예술감독 프로필

- 1967년 출생

'학력'

- 세종대학교 체육학 학사

- 세종대학교 체육학 석사

- 한양대학교 체육학 박사 수료

<주요 경력 및 수상내역>

- 1990 ~ 1992 국립무용단 단원

- 2012 ~ 2016 울산광역시립무용단 예술감독

- 2016 ~ 2019 국립무용단 예술감독

- 동국대, 전북대 등 초빙교수 역임

- 서울시의회 의장상(2018), 이데일리문화대상(2018)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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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콘서트 포스터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경기아트센터(사장 이우종)의 대표 브랜드 공연 브런치콘서트가 올해 10주년을 맞이했다. 성황리에 진행되었던 지난 4클럽-M’의 무대, 7코리안 아츠윈드의 무대에 이어 10월 브런치콘서트에는 로맨틱 탱고를 주제로 색소포니스트 브랜든 최와 반도네오니스트 고상지가 무대에 올라 이색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21일 오전 11시 경기아트센터 소극장 무대에 올려지는 브런치콘서트로맨틱 탱고라는 부제로 준비했으며 두 아티스트의 솔로무대, 그리고 듀엣 무대를 모두 볼 수 있다. 색소폰과 반도네온으로 연주하는 클래식, 재즈 그리고 탱고 등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을 한 무대에서 만날 수 있어 더욱 특별한 시간이 될 예정이다.

 

브랜든 최는 국내는 물론 유럽과 미국을 비롯해 전 세계 무대에서 클래식 색소폰의 새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색소포니스트로, 미국 신시내티 컴퍼티션 1, 미국 MTNA 국제 콩쿠르 2, 한국음악협회 콩쿠르 1, KBS한전음악콩쿠르 1위 등 수많은 국내외 콩쿠르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한국인 클래식 색소포니스트로는 최초로 미국 링컨센터에서 리사이틀을 가졌으며, 현재 국내외의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다.

브랜든최 프로필2(색소포니스트)

함께 이번 무대에 오르는 고상지는 반도네온 연주자이자 작곡가다. 김동률, 정재형 등의 앨범을 비롯하여 각종 음악 방송과 무대에서 인상적인 반도네온 연주를 선보인 바 있다. 'Maycgre 1.0', 'Ataque del Tango', 'El Gran Astor Piazzolla' 등 수준 높은 탱고 음반을 제작하여 연주자를 넘어 작곡가이자 프로듀서로서 호평 받고 있다.

 

경기아트센터 공연관계자는 경기아트센터 브런치 콘서트 시리즈에 10년간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색소폰과 반도네온이 펼치는 이색적인 무대로 관객분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고상지 프로필 (반도네오니스트)

'10월의 브런치콘서트 "Romantic Tango"' 공연 개요


일시 : 2021. 10. 21 () 11:00

장소 : 경기아트센터 소극장

티켓가격 : R25,000S15,000

관람연령 : 7세 이상

러닝타임 : 70(인터미션 없음)

출연 : 브랜든 최(색소폰), 고상지(반도네온)

 

공연 프로그램

브랜든 최 솔로 <Granada> A. Lala
<Cello Sonata in G minor Op. 19 III. Andante> S. Rachmaninov
<Scaramouche> D. Milhaud
<Canon Fantasy> 오은철
<Four Pictures from New York - . Tango Club> R. Molinelli
고상지 with
고상지트리오
<마지막 만담> 고상지
<Fuga for the Three> 고상지
<Invierno Porteno> A. Piazzolla
<Tango pour Claude> R. Galliano
<Oblivion> A. Piazzolla
<Adios Nonino> A. Piazzolla
고상지
&
브랜든 최
<Sax Tango> 고상지
<Jorge Adios> A. Piazzolla
<Tango Apasionado> A. Piazzolla
<Leonora's Love Theme> A. Piazzo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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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작곡가 시리즈_201113_BY BAKI (27)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는 한국의 대표 작곡가들의 창작음악을 선보이는 ()의 음향을 오는 925() 오후 3시 국립극장 해오름극장과 109() 오후 4시 경기아트센터 대극장 무대에서 공연한다. 2020, 시나위 정신에 기반을 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던 ‘21세기 작곡가 시리즈에 이어 두 번째다.

 

해와 달, 음과 양이 합쳐 만들어진 변화의 글자 (바꿀 역)’ 처럼 역의 음향은 가장 한국적인 오케스트라의 정체성과 방향성을 제시하는 공연이다. 이번 공연에서 선보일 작품들은 작곡가 김대성 '열반', 김성국 '공무도하가', 정일련 '' 이다.

국악관현악의 대표적인 명작들로 꼽히는 이 세 작품들은 이번 공연을 위해 10여년 만에 일부분 개작 초연하여 선보이게 된다. 또한 제12ARKO 한국창작음악제에서 초연되어 화제를 모은 젊은 작곡가 손성국의 대금협주곡 '울돌목'도 연주된다.

 

그리고 이번 무대에서 특별히 주목해야할 점은 미국 작곡가 앤서니 그레드 콜맨_Anthony Grad Coleman (이하 콜맨’)과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가 함께한다는 점이다.

콜맨은 즉흥음악 분야의 세계적인 대가이며,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로 활동한다. 또 현재는 미국 뉴잉글랜드 음악원(NEC)의 즉흥음악 교수기도 하다.


이번 공연에서 콜맨은 지휘와 피아노 연주까지 선보이며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선보인다
. 여기에 장르와 장르를 넘나들고 과거와 현재를 구분하지 않는 시나위오케스트라의무경계의 음악이 멋지게 결합된다.

 

프로그램

 

대금협연_이필기

1. 음향적 실험가이자 한국음악의 변화를 만들어 나간 세 명의 작곡가들의 무대

땅을 통해 인간의 이야기를 노래하고, 유불선 사상의 통합을 통해 음향적 판타지를

구현하는김대성의 '열반'

범패와 서도민요를 연구하면서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2001년 작곡 이후 작은 개작을 거쳤는데 10년 만에 대폭 수정한 '열반' 시나위오케스트라_역의음향에서 선보인다.

작곡가 김대성은 이번 작품을 여러 음악양식들을 통해 우리 고대음악의 특징을 찾아보고자 하였으며 이러한 음악양식을 바탕으로 인간의 내면 속에서 오래 전부터 흘러왔던 인간적인 번뇌, 해탈에 대한 열망 등을 음악적으로 표현했다고 전했다.”

이전 작품과 다른 점이 있다면 깨달음의 과정을 한 구도자의 노래로 표현했다는 점이다. 전체적인 곡의 분위기를 그려 나갈 수 있도록 여창가곡 독창으로 작품을 재구성하였다. 여창가곡은 국가무형문화재 제30호 가곡 이수자 강권순(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성악악장)이 참여한다.

여창가곡협연_강권순

전통을 관통하는 핵심 모티브를 찾아내어 거대한 오케스트라 음향의 바다를 창조하는 작곡가김성국의 '공무도하가'

고대 가요인공무도하가를 내용으로 꾸며진 작품으로 2012년 초연된 이후로 8년 만에 개작 초연된다.

작곡가는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시나위 음악어법을 관현악에 사용했는데, 우리나라 전통음악 시나위의 음악어법은 뚜렷한 주제가 없이 서로 다른 선율이 충돌하면서 생기는 강렬한 음악적 표현이 특징이기 때문에 음향적 관점에서 고민한 부분을 수정하며 완성도 높은 곡을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장단의 컨템포러리와 한국 오케스트라의 혁신적 음향을 제시하는 작곡가

정일련의 ''

베를린예술대학 작곡과 졸업 후 유럽을 무대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재독 작곡가 정일련은 '아시아아트앙상블'의 예술감독으로 활동하며 한국음악을 중심에 놓고 깊이 있는 창작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이번 곡은 2011년 초연 이후, 10년 만에 개작초연 된 작품이며 사물놀이 협주곡이자 역대 국악관현악단으로서는 가장 많은 악기편성을 사용한다.

작곡가_김성국

기존 작품이 서양악기의 콘트라베이스, 첼로가 낮은 음역대를 맡았다면 이번 작품은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가 유일하게 보유하고 있는 대대아쟁(일반 아쟁보다 1옥타브 낮음)을 활용한 Bass 음역대를 온전하게 구현했기 때문에 가장 동양적인 ''으로 재탄생 시켰다.

압도적인 무대와 사운드를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에서 들을 수 있다.

 

2.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의 시대정신을 담은 창조적 무대 제시


다양함과 과감함이 돋보이는 작곡으로 한국 창작음악의 미래를 보여준 작곡가

손성국의 '울돌목'

무엇보다 시나위오케스트라_의 음향을 통해 국악관현악의 새로움을 표방한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의 두 번째 국악관현악은 다음 세대를 이어나갈 젊은 작곡가 손성국의 작품을 과감하게 구성했다. 그는 비범함과 노련함 속에 또렷하게 구현되는 음악적 이미지를 표현하는 작곡가로 제12ARKO 한국창작음악제에서 선정되며 숱한 화제를 낳았다.

그의 대표 작품 '울돌목' 한반도 남서쪽 끝자락에 위치하는 좁은 해협으로, 우리나라에서 조류가 가장 빠른 곳으로 유명하다.좁은 지형에 대량의 물이 지나며 물살로 인한 소리가 매우 커서 바위가 우는 것 같다는 의미로 울돌목이란 이름이 붙었고, 한자로는 명량(鳴梁)이라고 불렀다.

작곡가 앤서니그레드콜맨

임진왜란 때 이순신 장군이 대승을 거둔 곳으로서 우리 민족의 기상이 깃든 곳이기도 하다. 작곡가는 관악기가 표현하기 좋은 소재를 찾다가 이러한 주제를 생각해 내었다. 한 호흡에 여러 음을 끊임없이 미끄러지듯 낼 수 있는, 음역이 넓은 대금의 특성에 잘 부합하는 소재가 파도, ''이라는 결론에 이르렀다.

이 곡은 대금과 국악관현악을 위한 그의 첫 협주곡으로, 현대적인 음소재 위에 전통적인 대금의 주법이 얹히도록 작곡하였다. 대금협연은 국립국악원 창작악단에서 활동하고 있는 대금연주자 이필기의 협연으로 연주된다.

 

즉흥음악을 통해 오케스트라의 무한한 가능성을 제시할 작곡가 앤서니그레드콜맨

_Anthony Grad Coleman '위촉초연'


이번 무대에서 가장 주목할 점은 미국 작곡가 앤서니그레드콜맨
_Anthony Grad Coleman (이하 콜맨’)과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의 만남이다.

지휘 원일

그는 보스니아 사라예보 재즈 페스티벌를 비롯해 네델란드 북해 재즈 페스티벌, 오스트리아 살펠덴 페스티벌, 비엔나 축제 등 유럽 전 지역의 즉흥음악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자신의 이름을 걸고 10장의 음반을 낸 연륜 있는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이다.

그의 작품은 1988, 2006년 두 차례 걸쳐 미국 뉴욕예술재단과 뉴욕주 예술위원회에서 선정되면서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현재는 미국 뉴잉글랜드 음악원(NEC)의 즉흥음악 교수이자 작곡가로 끊임없는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그의 활동은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가 2021년 시즌 주제인 무경계를 기반으로 한 컨셉과 부합한다. 장르와 장르, 전통과 현대의 모든 경계를 넘나들며 새로운 시대정신을 담아낼 시나위오케스트라_의 음향 콜맨과의 협업을 통해 창작음악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음악적 어법을 확대하는 등 완성도 높은 무대로 국악관현악단의 차별화 된 레퍼토리를 제시할 예정이다.

해당 공연은 국립극장과(925) 경기아트센터(109)에서 2회에 걸쳐 진행되며, 콜맨의 무대는 925일 해오름극장에서 단 한 번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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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파이팅_궁금했어요 썸네일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경기아트센터(사장 이우종)가 기획, 제작한 희극인 지원 프로그램 '코미디파이팅'이 경기아트센터 유튜브채널(경기아트센터 꺅!tv)에 오는 913일 공개된다.

본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사태와 주요 방송사의 코미디 프로그램 폐지 및 축소로 어려움을 겪는 희극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코미디파이팅_니말이맞아 썸네일

경기아트센터는 프로그램에 참여한 희극인들의 공연 영상을 촬영 및 제작하고, 9월부터 11월까지 유튜브 채널에 영상을 순차적으로 업로드 한다.

 

'코미디파이팅'의 연출은 현재 방송, 유튜브 등에서 활약하고 있는 개그맨 서승만이 맡았다.

'코미디파이팅'
에는 엄영수, 황기순, 이재형, 김경진 등 유명 개그맨들을 포함하여 총 24명의 희극인이 출연하며, 7개 코너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출연진들은 토크콘서트, 상황극 등의 형태로 내용을 구성하여 공연을 펼친다.

궁금했어요’,‘니말이 맞아’, ‘팬이에요’, ‘오글오글’, ‘연근마켓등 다양한 주제의 코미디 영상을 송출할 예정이다.

연근마켓 2

경기아트센터 관계자는 “'코미디파이팅'은 코로나19라는 상황으로 인해 공연 기회를 잃은 희극인들을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라며 장기화된 코로나19 사태와 사회적 거리두기로 많은 분들이 지쳐있는 상황 속에서 '코미디파이팅'이 잠시나마 웃음을 선사할 수 있길 바란다.”고 프로그램 제작 소감을 전했다.

팬이에요 3

■ '코미디파이팅' 프로그램 개요

송출일정 : 2021.09. 13 () ~ 2021. 11. 12 ()

송출채널 : 경기아트센터 유튜브 채널 (!tv)

출 연 진 : 서승, 엄영수, 황기순, 이재형, 김경진, 정진하, 이재형, 이재율, 송주희

관람연령 : 12세 이상

주 최 : 경기아트센터

주 관 : 경기아트센터

문 의 : 031-230-3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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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진리사이틀 포스터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경기아트센터(사장 이우종)는 오는 912일 세계적인 연주자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피아니스트 조성진의 독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리사이틀을 통해 조성진은 지난 해 국내 11개 지역 투어 후 9개월만에 국내 팬들과 만난다.

 

조성진은 이번 무대에서 야나체크와 라벨, 쇼팽의 작품을 연주한다. 피아니스트 조성진은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걸작을 관객들에게 소개하고자 1부 연주곡으로 야나체크의 '피아노 소나타'와 라벨의 '밤의 가스파르'를 선정했다.

야나체크의 '피아노 소나타'는 피아니시시모에서 포르테시시모까지, 악상의 범위가 매우 넓은 소나타로 조성진의 다이나믹한 스타일이 빛을 발하는 작품이다.

라벨의 '밤의 가스파르'물의요정’, ‘교수대’, ‘스카르보세 악장으로 구성된 피아노 모음곡으로 이 중 3악장 스카르보는 연주자에게 고도의 테크닉을 요하는 악장으로 유명하다. 그간 무대에서 무결점의 테크닉과 섬세한 표현력을 선보여왔던 조성진이 표현하는 스카르보가 기대된다.

 

2부에서는 라벨의 '우아하고 감상적인 왈츠'와 쇼팽의 '스케르초 3,4'을 연주한다. 쇼팽 '스케르초 3,4'은 올해 8월 발매된 DG음반 쇼팽 피아노 협주곡 2, 스케르초수록곡이기도 하다.

Seong-Jin_Cho_1(c) Christoph Kostlin_DG

2015년 쇼팽 콩쿠르 우승으로부터 5년이 지난 지금까지, 조성진의 쇼팽은 평단과 관객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 이번 리사이틀에서 관객들은 더 성숙해지고 깊이 있는 조성진의 쇼팽을 감상할 수 있다. 공연 티켓 판매 시작 직후 전석매진을 기록한 것도 그의 인기를 짐작케 하는 대목이다.

 

한편, 경기아트센터 '조성진 피아노 리사이틀'은 한국지역난방공사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한국지역난방공사는 2012년부터 경기아트센터에서 주관하는 공연에 후원을 하고있으며, 지역사회 문화 복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공연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조성진 피아노 리사이틀'은 정부의 방역 지침 및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운영되며, ‘동반인 외 거리두기로 객석이 운영된다.


조성진 피아노 리사이틀 공연 개요


일 시 : 2021. 9. 12() 16:00

장 소 : 경기아트센터 대극장

티 켓 가 : R11만원 | S9만원 | A7만원

관람연령 :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7세 이상 관람가)

예 매 : 인터파크 ticket.interpark.com

문 의 : 031-230-3440 | ggac.or.kr

주최/주관 : 경기아트센터

후원 : 한국지역난방공사

프로그램

작곡가 곡 명
야나체크 피아노 소나타 1.X.1905
라벨 밤의 가스파르
라벨 우아하고 감상적인 왈츠 M.61
쇼팽 스케르초 3-4

출연자 프로필

압도적인 재능과 타고난 음악성을 겸비한 조성진은 빠르게 국제적인 수준의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으며 같은 세대의 연주자들 사이에서 단연 두각을 나타내는 아티스트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다.

이지적이면서도 시적이고, 확신에 차 있으면서도 감미롭고, 기교가 넘치면서도 색채감이 가득한 그의 연주에는 귀족적인 고고함과 순수성이 하나로 결합되어 있는데, 그의 타고난 균형감각이 어느 정도인지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조성진은 2015년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린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1위에 입상하며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조성진은 지난 20161, 도이치 그라모폰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가장 각광받는 연주자인 그는 베를린 필하모닉,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뮌헨 필하모닉, 베를린 도이치 교향악단, 파리 오케스트라,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와 같은 전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고 있으며, 정명훈, 이반 피셔, 야쿠프 흐루샤, 야닉 네제 세겡, 지아난드레아 노세다, 안토니오 파파노 경, 에사 페카 살로넨과 같은 유명 지휘자들과 정기적으로 연주하고 있다.

 

조성진의 2021/22 시즌 하이라이트로는 알랭 알티놀뤼가 지휘하는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 앤드류 맨츠 지휘의 밤베르크 교향악단, 외르크 비트만 지휘의 모차르테움 오케스트라와의 데뷔 공연이 있다.

이 밖에 구스타보 두다멜이 지휘하는 로스앤젤레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얍 판 츠베덴 지휘의 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크리스티안 마첼라루가 지휘하는 프랑스 국립 관현악단, 크리스토프 에셴바흐 지휘의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 재초청 공연도 예정되어 있다.

Seong-Jin_Cho_(c) Christoph Kostlin_DG

현재 가장 인기 있는 협연자로서 그는 세묜 비치코프 지휘의 체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상투 마티아스 로우발리가 지휘하는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 해외 투어에도 함께 한다.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는 조성진은 세계 곳곳의 명망 높은 공연장들을 누비고 있다. 카네기 홀 키보드 비르투오소 시리즈의 일환으로 카네기 홀 메인 무대에 섰으며, 암스테르담의 콘세르트허바우에서는 마스터 피아니스트 시리즈로 무대에 올랐다.

베를린 필하모닉 콘서트 시리즈를 통하여 베를린 필하모니 실내악홀에서 연주하였고, 산토리 홀, 로스앤젤레스 월트 디즈니홀, 라 로크 당테롱 페스티벌, 베르비에 페스티벌, 그슈타트 메뉴인 페스티벌, 라인가우 페스티벌과 같은 여러 공연장에서 연주하였다.

이번 시즌에는 런던 위그모어 홀, 비엔나 콘체르트하우스, 뮌헨 프린츠레겐텐극장, 슈투트가르트 리더할레 홀, 몬테 카를로 레니에 극장과 스톡홀름 콘서트하우스 리사이틀 데뷔를 앞두고 있다.

 

조성진이 도이치 그라모폰을 통해 녹음한 첫 음반은 지아난드레아 노세다 지휘의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 한 쇼팽의 '피아노 협주곡 1'과 쇼팽의 '4개의 발라드'201611월에 발매되었다.

이후 201711월에 드뷔시 독주곡을 담은 앨범이 발매되었으며, 2018년에는 야닉 네제 세겡이 지휘하는 유럽 체임버 오케스트라와 함께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0번 라단조'과 피아노 소나타가 포함된 작품집을 녹음하였다.

2020
5월에는 슈베르트 방랑자 환상곡을 주제로 한 음반 '방랑자'가 발매되었는데 이 앨범은 슈베르트의 방랑자 환상곡 외에 베르크 피아노 소나타 1, 리스트 피아노 소나타 b단조를 담고 있다.

그의 모든 음반은 전 세계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20218월에는 쇼팽 피아노 협주곡 2번과 스케르초 전곡을 녹음한 음반이 출시되었다.

 

1994년 서울에서 태어난 조성진은 6세 때 피아노를 시작했으며 11세 때 첫 공개 연주회를 가졌다. 2009년에는 일본 하마마츠에서 열린 하마마츠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대회 최연소로 우승했으며 2011년에는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에서 17세의 나이로 3위에 입상했다.

2012
년부터 2015년까지 파리 국립 고등음악원에서 피아니스트 미셸 베로프와 함께 공부하였으며, 이 기간에 피아니스트 알프레드 브렌델의 멘토링을 받기도 했다. 조성진은 현재 베를린에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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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악축제_통합포스터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경기아트센터(사장 이우종)가 주최하는 '한국지역난방공사와 함께하는 2021 경기실내악축제'98()부터 11()까지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에서 4회의 공연을 펼친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한 '한국지역난방공사와 함께하는 2021 경기실내악축제'의 예술감독은 첼리스트 송영훈이다. 송영훈은 연주자, 라디오 DJ 등 다방면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세종솔로이스츠, 금호현악사중주단, 잉글리시 챔버 오케스트라, MIK 앙상블 등 실내악단에서 활동해왔다. 송영훈은 이번 2021 경기실내악축제가 기존 클래식의 한계를 벗어나 많은 사람이 음악을 즐길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음악감독인 첼리스트 송영훈과 피아니스트 박종훈, 바이올리니스트 김정연이 만나 첫 무대를 연다. 이들은 98()에 솔로, 듀오, 트리오 공연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슈만의 환상 소곡집 작품번호12’, 헨델/할보센의 바이올린과 첼로를 위한 파사칼리아 g단조’, 멘델스존 피아노 3중주 제1d단조등이 연주된다.

 

이어 9()은 한국을 대표하는 첼리스트들인 송영훈, 심준호, 김대연, 이경준으로 구성된 송영훈과 친구들이 4대의 첼로가 만들어내는 풍성한 저음과 완성도 높은 화음을 관객들에게 들려줄 예정이다. 차이코프스키의 현을 위한 세레나데’, 라벨 볼레로등을 첼로의 앙상블로 들어보는 특별한 기회다.

 

10()은 송영훈과 레이어스 클래식이 만난다. 레이어스 클래식은 김재영, 김대연, 강대명으로 구성된 유튜브 구독자 27만명, 누적 조회수 3,3000만 뷰를 기록한 가장 핫한 클래식 스타다.

실내악축제_개별포스터모음

이들은 탄탄한 실력은 물론 바이올린과 첼로, 피아노 단 세 악기만으로 장르를 뛰어넘는 다양한 시도와 아름다운 연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제14번과 월광과 쇼팽의 녹턴 Op.9를 편곡한 “MOONLIGHT",비탈리의 샤콘느와 비발디의 사계여름을 편곡한 'LOVE & HATE' 등 레이어스 클래식만이 들려줄 수 있는 독창적인 클래식 레퍼토리와 영화 OST 명곡들이 연주된다.

 

축제의 마지막 날인 11()은 아스토르 피아졸라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여 첼리스트 송영훈과 베이시스트 성민제가 만난다. 클래식 무대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무대 연출도 기대해볼 만하다.

 

한편 축제를 후원하는 한국지역난방공사는 2012년부터 경기아트센터에서 주관하는 공연에 후원을 하며, 지역사회 문화 복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친환경 에너지 공기업으로, 고효율의 열병합발전소와 신재생에너지시설을 통해 지역난방과 지역냉방, 전력을 생산 공급하여 온실가스와 미세먼지 줄이기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지역난방공사와 함께하는 2021 경기실내악축제' 공연은 인터파크 티켓, 경기아트센터 홈페이지에서 구입할 수 있다. 2021 경기실내악축제 패키지 할인을 2021.9.7()까지 진행해 40% 할인을 받을 수 있는 혜택이 마련되어 있다.

2020경기실내악축제_4 Cellists

2021 경기실내악축제 개요

일정 : 2021. 9. 8() ~ 9. 11()

주최,주관 : 경기아트센터

후원 : 한국지역난방공사

예매 : 1544-2344 / ticket.interpark.com

가격 : R2만원 / S1만원

할인

-50%:국가유공자 및 장애인(동반 1). 65세 이상 노인(본인), 문화누리(본인)-30%:Art+골드회원(14), 청년패스(24세이하, 대학생포함, 본인), 예술인패스(본인), 코로나 백신 접종자 할인(본인), 문화릴레이(동반 1), 병역명문가(본인 및 직계, 동반1), 다둥이카드(본인), 임산부(본인), 단체할인(20인이상) -20%:Art+일반회원(14), Art+온라인 유료회원(12), 경기도민(본인)

관람연령 : 7세 이상 관람가 (초등학생 이상)

문의 : 031-230-3440

경기실내악축제 프로그램

일시 장소 출연진 프로그램
9.8()
/
19:30
경기아트센터
소극장
김정연(바이올린)
송영훈(첼로)
박종훈(피아노)
2021 경기실내악축제[2021 GCMF Opening]
프로그램
슈만 - 환상 소곡집, 작품12R.Schumann - Fantasiestücke, Op.12
헨델/할보센 바이올린과 첼로를 위한 파사칼리아 g단조Händel/Halvorsen Passacaglia in g minor for Violin and Cello
프롤로프 거슈인 포기와 베스 주제에 의한 콘서트 환상곡, 작품19Igor Frolov - Concert Fantasy on themes from Gershwin's Porgy and Bess, Op.19
멘델스존 피아노 3중주 1d단조, 작품49F.Mendelssohn Piano Trio No.1 in d minor, Op.49
9.9()
/
19:30
경기아트센터
소극장
4 Cellists(심준호, 김대연, 이경준, 송영훈) 2021 경기실내악축제
[FOUR CELLOS- 송영훈과 친구들]
프로그램
바리에르 2대의 첼로를 위한 소나타 G장조
J.Barrière - Sonata for Two Cellos in G Major
라벨 - 볼레로
M.RAVEL - Boléro
차이코프스키 현을 위한 세레나데, 작품48
P.I.Tchaikovsky Serenade for Strings in C Major, Op.48
9.10()
/
19:30
경기아트센터
소극장
레이어스 클래식
Jay, 김대연, DMK


송영훈 (첼로)
2021 경기실내악축제[GCMF with LAYERS CLASSIC]
프로그램
MOONLIGHT
LOVE & HATE
LOVE SIGNAL
WHITE NIGHT
라라랜드 메들리
BEATLES MEDLEY
Piano Solo
우아한 유령
SHOSTAKOVICH WALTZ
FIRST LOVE (with 송영훈)
COUPLE IN PARIS (with 송영훈)
CARMEN FANTASY (with 송영훈)
OBLIVION
Czardas
9.11()
/
19:30
경기아트센터
소극장
성민제(더블베이스)
송영훈 (첼로)
클라츠 밴드
2021 경기실내악축제[GCMF SALUTES ASTOR PIAZZOLLA]
프로그램
A.Piazzolla
Fuga y misterio
Otoño porteño
Escualo
Night club 1960
Libertango
Adios nonino

ewha-medi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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