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아트센터와 함께하는 'MBC 가곡의 밤' 개최가정의 달 맞아 세대를 잇는 우리 가곡… 4월 30일 대극장 무대
◈ 1972년 시작된 ‘MBC 가곡의 밤’… 한국 가곡 대표 음악회◈ 임선혜·존노·김기훈·길병민 등 정상급 성악가와 라포엠·리베란테 등 참여◈ 누구나 함께 즐기는 경기필하모닉·리베라오케스트라의 특별한 협연 무대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경기아트센터(사장 김상회)는 오는 4월 30일(목),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경기아트센터와 함께하는 〈MBC 가곡의 밤〉」을 선보인다. 1972년 시작된 ‘MBC 가곡의 밤’은 한국 가곡의 대중화와 저변 확대에 기여해 온 대표 음악회로, 세대를 아우르는 무대로 꾸준히 이어져 왔다. 이번 공연은 ‘가정의 달’을 앞두고 기획된 무대로, 가족 단위 관객을 포함해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보다 많은 관객이 부담 없이 공연장을 찾아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콘서트
2026. 4. 25. 19:51